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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온 챌린지는 추첨,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은 확정, 걷기 보상 제대로 챙기는 법

creator53342 2026. 9. 19. 22:16

이 글은 시각장애인 음성낭독 지원을 위해 이미지 설명과 표 요약을 함께 넣었습니다.

가을이 되면 동네 게시판과 지자체 문자에 걷기 챌린지 참여하면 상품권 드립니다 하는 안내가 쏟아집니다. 같은 시기에 검색창에는 걷기만 하면 12만원 받는다는 글도 잔뜩 올라옵니다. 두 가지는 이름만 비슷하지 완전히 다른 제도입니다. 하나는 민간 앱이 지자체와 손잡고 여는 이벤트라서 목표를 채워도 추첨에서 떨어지면 아무것도 못 받고, 다른 하나는 건강보험공단이 운영하는 제도라서 조건만 맞으면 걸은 만큼 확정으로 쌓입니다. 이 글은 워크온 챌린지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을 한 번에 비교해서, 어느 쪽에 시간을 써야 실제로 돈이 되는지 판단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걷기만 하면 12만원이라는 말의 진실

결론부터 말하면 12만원은 전 국민에게 주는 돈이 아닙니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 예방형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만 20세부터 64세 중에서 체질량지수 25 이상이면서 수축기 혈압 120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 80 이상, 또는 공복혈당 100 이상인 사람입니다. 여기에 주민등록 주소지가 시범지역 50곳 안에 있어야 합니다. 조건이 세 겹입니다. 그리고 12만원은 2년 동안 걷기와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건강개선까지 전부 채웠을 때 근접하는 상한선이지, 걷기만으로 나오는 금액이 아닙니다. 걷기만 하면 연 3만 5천 점이 최대이고 2년이면 7만 점입니다.

반대로 워크온 챌린지는 나이나 건강 조건이 없어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보상이 추첨 또는 선착순인 경우가 절대다수입니다. 안성시가 과거에 진행한 챌린지는 참여자가 1만 2,525명, 목표 달성률이 67퍼센트였는데 상품은 추첨으로 450명에게만 돌아갔습니다. 달성한 8천 명 넘는 사람 중 대부분이 빈손이었다는 뜻입니다. 이 차이를 모르고 워크온만 열심히 하면 가을 내내 걷고도 아무것도 못 받는 일이 생깁니다.

두 제도 한눈에 비교

표 요약: 워크온 챌린지는 민간 앱 스왈라비가 운영하고 지자체가 후원하며, 보상은 5,000원 안팎 지역화폐를 추첨이나 선착순으로 줍니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은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운영하고, 검진 위험군만 대상이며, 포인트가 확정 적립되고 연 6만 점이 한도입니다.

구분 워크온 챌린지 건강생활실천지원금
운영 주체민간 앱 워크온(스왈라비), 지자체가 챌린지 개설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참여 조건앱 설치하면 누구나, 지자체 챌린지는 해당 지역 주민 우선예방형은 검진 위험군 20세부터 64세이면서 시범지역 주소지, 관리형은 고혈압 당뇨 등록환자 전국
지급 방식목표 달성 후 응모하기 또는 쿠폰받기 버튼을 직접 눌러야 하며 대부분 추첨 또는 선착순걸음 수와 활동에 따라 확정 적립
보상 규모5,000원 지역화폐 또는 모바일상품권이 표준예방형 연 최대 6만 점, 2년 최대 12만 점. 관리형 연 최대 8만 점. 1점은 1원
사용처지역화폐 가맹점, 상품권 사용처현대이지웰 복지몰, 모바일상품권, 관리형은 진료비 차감. 현금 출금 불가
공고 시기가을 9월과 10월, 신년 1월 집중상시, 검진 후 6개월 이내 신청
같은 걷기라도 어느 제도에 연결하느냐에 따라 보상이 추첨이 되기도 확정이 되기도 합니다

워크온 챌린지, 행안부 앱이 아닙니다

일부 블로그에 워크온이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앱이라고 적혀 있는데 사실과 다릅니다. 워크온은 스왈라비라는 회사가 만든 민간 앱이고, 스왈라비는 2015년 9월 삼성전자 사내벤처에서 스핀오프한 곳입니다. 지자체는 이 앱 안에 자기 지역 챌린지를 개설하고 상품 예산을 대는 방식으로 참여합니다. 그래서 같은 워크온 안에서도 지자체마다 목표 걸음 수와 상품과 지급 방식이 전부 다릅니다.

워크온 안의 챌린지는 네 종류입니다. 지자체 챌린지, 브랜드 챌린지, 공동기부 챌린지, 커뮤니티 챌린지입니다. 상품권이 걸리는 것은 주로 지자체 챌린지이고, 공동기부는 내 걸음이 기부금으로 전환되는 방식이라 개인 보상은 없습니다. 지자체 챌린지 소개는 복지로 워크온 걷기 챌린지 안내 페이지에도 올라와 있습니다.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이 보상은 자동 지급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목표 걸음을 채우면 끝이 아니라, 앱 안에서 응모하기 또는 쿠폰받기 버튼을 기간 안에 직접 눌러야 합니다. 달성 알림만 보고 넘어가면 응모 자체가 안 된 것이라 추첨 대상에서도 빠집니다. 챌린지 종료일과 응모 마감일이 다른 경우도 있으니 챌린지 상세 화면의 안내 문구를 끝까지 읽어야 합니다.

지자체 챌린지 실제 사례 12곳

표 요약: 최근 진행됐거나 진행 중인 지자체 챌린지 12곳을 모았습니다. 선착순은 양구와 삼척 2곳, 달성자 전원 지급은 성남 1곳뿐이고 나머지 9곳은 전부 추첨입니다. 당첨 인원은 100명에서 600명 사이입니다.

지역 목표와 기간 지급 방식과 인원
양구군월 20만 보선착순 600명, 5,000원
삼척시기간 내 목표 걸음선착순 400명
성남시기간 내 목표 걸음달성자 전원 성남사랑상품권, 예산 1억 8천만원 소진 시 조기 마감
신안군59세 이하 18만 보, 60세 이상 14만 보추첨 400명
제주시9월 한 달 21만 보추첨
부천시회차별 진행회차마다 추첨 500명
광명시9월 14일부터 10월 4일추첨
화성시10월 1일부터 10월 20일추첨 100명
구리시맨발걷기 챌린지추첨 200명
세종시2개월 28만 보추첨 300명
장성군스탬프 방식추첨 500명
안성시과거 사례, 참여 1만 2,525명, 달성률 67퍼센트추첨 450명

표에서 보이는 판단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선착순 챌린지는 공고 첫날 시작해야 합니다. 양구처럼 600명이면 인구 대비 여유가 있지만 삼척 400명은 금방 찹니다. 둘째, 추첨 100명짜리 화성시 챌린지에 참여 인원이 안성 수준으로 1만 명이면 당첨 확률은 1퍼센트 안팎입니다. 상품이 5,000원이면 기대값은 50원입니다. 셋째, 성남처럼 달성자 전원 지급인 곳은 예산 소진 시 마감이므로 이것도 사실상 선착순입니다. 내 지역 챌린지가 어느 유형인지 먼저 확인하고 시간을 배분해야 합니다.

경품 금액이 5만원을 넘으면 제세공과금 22퍼센트를 본인이 내야 하는 규정도 있습니다. 5,000원 상품권에는 해당 없지만 고가 경품 챌린지에 당첨되면 세금 문의가 옵니다.

목표를 채운 뒤 앱에서 응모 버튼을 직접 눌러야 추첨 대상이 됩니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 이건 추첨이 아니라 확정입니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는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21년 7월부터 시범사업으로 운영하는 제도입니다. 걷기와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와 건강 수치 개선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해 주고, 1점을 1원으로 씁니다. 추첨이 없습니다. 조건에 맞는 사람이 걸으면 그만큼 쌓입니다. 이 점이 워크온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유형은 두 가지입니다. 예방형은 아직 병은 없지만 검진 수치가 경계선인 사람이 대상입니다.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만 20세부터 64세 중 체질량지수 25 이상이면서 수축기 혈압 120 이상 또는 이완기 혈압 80 이상, 또는 공복혈당 100 이상이면 해당됩니다. 체질량지수 25는 키 170센티미터 기준 체중 약 72킬로그램입니다. 혈압 120에 80이면 정상 상한선이라 해당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관리형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에 등록된 고혈압 당뇨병 환자가 대상이고 이쪽은 지역 제한 없이 전국입니다.

공단 검진 결과가 위험군이면 공단에서 알림톡으로 참여 안내를 보내지만, 알림톡을 못 받았더라도 앱에서 직접 대상 여부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한은 예방형이 검진일로부터 6개월 이내, 관리형은 케어플랜 수립일로부터 3개월 이내입니다. 올해 검진을 받았다면 이 기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내 동네가 되는지, 예방형 시범지역

예방형은 2025년 12월 15일부터 시범지역이 15곳에서 50곳으로 늘었습니다. 관리형은 전국입니다. 확대 이전부터 운영되던 기존 15곳은 복지부 보도자료에 나온 대로 아래와 같습니다. 표 요약: 서울 노원구, 경기 안산시와 부천시, 대전 대덕구, 충북 충주시, 충남 청양군과 부여군, 광주 광산구, 전북 전주시와 완주군, 전남 완도군, 부산 중구, 대구 남구와 달성군, 경남 김해시, 강원 원주시, 제주시입니다.

권역 기존 예방형 시범지역
서울노원구
경기안산시, 부천시
충청대전 대덕구, 충주시, 청양군, 부여군
전라광주 광산구, 전주시, 완주군, 완도군
경상부산 중구, 대구 남구, 대구 달성군, 김해시
강원 제주원주시, 제주시

새로 추가된 35곳은 인터넷에 도는 명단이 글마다 조금씩 달라서 여기서는 싣지 않습니다. 정확한 방법은 The건강보험 앱에서 본인인증 후 대상 조회를 하는 것입니다. 주소지가 시범지역이면서 검진 수치가 위험군이면 예방형 참여 신청 버튼이 활성화되고, 아니면 안내 문구가 뜹니다. 공식 안내는 보건복지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 개선 보도자료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iN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소지 기준이라는 함정

예방형 자격은 주민등록 주소지로 판단합니다. 직장이 시범지역에 있어도 집이 아니면 안 되고, 집이 시범지역이면 직장 근처에서 걸어도 인정됩니다. 반대로 참여 중에 시범지역 밖으로 이사하면 자격이 정지됩니다. 2년 참여 기간 중 이사 계획이 있다면 미리 감안해야 합니다.

12만원은 어떻게 계산되나

예방형 포인트 구조는 이렇습니다. 참여 신청만 하면 5,000점이 들어옵니다. 걷기는 하루 5천 보부터 6천 보 사이면 50점, 1만 보 이상이면 100점이고 연간 3만 5천 점이 한도입니다. 건강관리 프로그램은 대면 참여 회당 1,000점, 비대면 회당 500점이고 연간 1만 5천 점이 한도입니다. 체질량지수와 혈압과 공복혈당 중 하나라도 1단계 이상 개선되면 1만 5천 점을 일시 지급합니다. 항목을 다 더하면 7만 점이지만 연간 적립 한도가 6만 점이라 실제 1년 최대는 6만 점이고 2년이면 12만 점입니다.

표 요약: 걷기만 하면 2년 7만 5천 점, 걷기에 프로그램을 더하면 2년 10만 5천 점, 건강개선까지 채워야 2년 12만 점에 도달합니다.

시나리오 1년차 2년 합계
매일 1만 보 걷기만참여 5,000 + 걷기 35,000 = 40,000점75,000점
걷기 + 프로그램 한도까지40,000 + 15,000 = 55,000점105,000점
걷기 + 프로그램 + 건강개선70,000이지만 캡 적용 60,000점120,000점

계산에서 눈여겨볼 점이 있습니다. 걷기 한도 3만 5천 점을 채우려면 하루 100점 기준 350일을 1만 보 걸어야 합니다. 하루 5천 보로 50점씩이면 700일이 필요해서 1년 안에는 못 채웁니다. 즉 걷기 한도는 사실상 매일 1만 보를 거의 빠짐없이 걸어야 도달하는 숫자입니다. 현실적으로는 걷기 2만 점 안팎에 프로그램과 건강개선을 더하는 쪽이 12만원 근처에 가는 실제 경로입니다.

1년차에 참여 포인트 5,000점이 들어가는 만큼 2년차는 걷기와 프로그램만으로 6만 점을 채우기 어렵습니다. 2년 12만 점이라는 숫자가 이론상 상한이라고 계속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검진 수치가 경계선이라는 것이 예방형 참여의 출발점입니다

관리형 8만 점 구조와 진료비 자동 차감

관리형은 고혈압 당뇨병 환자가 동네의원에서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에 등록한 뒤 참여합니다. 참여 5,000점, 케어플랜 수립 5,000점, 걷기 최대 2만 점, 혈압과 혈당 자가측정 최대 2만 점, 교육상담 최대 2만 점, 점검평가 최대 1만 점으로 연 최대 8만 점입니다. 예방형보다 연간 상한이 2만 점 높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되고 주소지 제한이 없습니다.

2025년 12월 15일부터는 관리형 참여자가 참여의원에서 진료비를 낼 때 보유 포인트 범위 안에서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그전에는 착 앱에서 건강실천카드를 발급받아야 써서 고령 환자가 불편했는데 그 절차가 사라졌습니다. 부모님이 고혈압 당뇨 약을 드시고 계시면 예방형보다 관리형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신청 순서

The건강보험 앱을 설치하고 본인인증 후 건강모아 메뉴로 들어갑니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를 누르면 대상 확인 화면이 나오고, 예방형인지 관리형인지와 신청 가능 여부가 표시됩니다. 대상이면 참여 신청을 누르고 키와 몸무게와 목표 걸음 수를 입력합니다. 신청 후에는 전용페이지에서 보수계 연동하기를 반드시 눌러야 걸음 수 포인트가 쌓입니다. 연동을 안 하면 아무리 걸어도 0점입니다.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의 건강iN 메뉴에서도 같은 절차로 신청할 수 있고, 스마트폰이 없으면 시범지역 관할 공단 지사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공단 고객센터 1577-1000입니다.

포인트 사용처와 현금화 불가

포인트는 현금으로 출금할 수 없습니다. 사용처는 현대이지웰 복지몰에서 상품을 사거나, 편의점과 카페에서 쓰는 모바일상품권으로 바꾸거나, 관리형이면 진료비에서 차감하는 세 가지입니다. 본인만 쓸 수 있고 가족에게 넘길 수 없습니다. 걷기 앱에서 흔히 보는 지역화폐 형태와 다릅니다.

포인트 유효기간은 앱에서 직접 확인

포인트에는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정확한 소멸 시점은 참여 승인일과 유형에 따라 달라서 The건강보험 앱 전용페이지의 포인트 내역에서 본인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2년 완주 후 포인트를 쓰지 않고 두면 소멸될 수 있으니 참여 종료 전에 사용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걸음 수가 안 잡힐 때

두 제도 모두 걸음 수 오류 문의가 가장 많습니다. 워크온은 안드로이드에서 워크온 활동 측정기 알림을 상시 켜두고, 설정에서 배터리 최적화 대상에서 워크온을 제외해야 합니다. 알림을 끄거나 절전 모드가 앱을 종료하면 걸음이 끊깁니다. 아이폰은 건강 앱과 연동하는 방식이라 건강 앱의 걸음 데이터 접근 권한을 허용해야 합니다. 갤럭시워치나 애플워치를 연동하면 첫날 0보로 표시되는 오류가 자주 보고되는데, 하루 지나면 동기화되는 경우가 많으니 챌린지 시작 전날 미리 연동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은 The건강보험 앱의 보수계 연동이 기준입니다. 삼성헬스와 연결하는 방식이라 삼성헬스 앱이 걸음을 세고 있어야 합니다. 워크온에서 잡힌 걸음이 공단 앱으로 자동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두 시스템은 별개라서 각각 연동을 확인해야 합니다.

걸음 인식 설정을 먼저 맞춰야 걸은 만큼 인정됩니다

두 개 동시에 하려면

워크온 챌린지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은 운영 주체가 다르고 서로 참여를 막지 않습니다. 같은 걸음으로 양쪽에 다 인정받을 수 있는지는 각 앱이 각자 걸음을 세는 구조라서 두 앱 모두 연동해 두면 됩니다. 다만 한 앱에서 인정된 걸음이 다른 앱에서 자동 인정되는 것은 아니니 단정하지 말고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시간 배분 기준은 이렇습니다. 예방형 대상이면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을 기본으로 깔고 워크온은 덤으로 합니다. 확정 적립이 추첨보다 항상 우선입니다. 예방형 대상이 아니고 관리형도 아니면 워크온이 유일한 선택지인데, 이때는 선착순 챌린지와 달성자 전원 지급 챌린지에 집중하고 추첨 100명짜리는 기대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워크온 공고는 가을 9월과 10월, 신년 1월에 몰리니 이 시기에 내 지역 챌린지 탭을 확인하고, 응모 버튼 누르는 것까지 잊지 않으면 됩니다.

출처 및 관련 글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만성질환 위험군이 하루에 5천 보 걸으면 건강생활지원금 드려요, 2025년 12월 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iN

복지로 워크온 걷기 챌린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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