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9월 25일)을 앞두고 여러 지자체가 자체 예산으로 주민에게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이걸 4차 민생지원금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정확히 말하면 정부가 전국에 일괄 지급하는 돈이 아닙니다. 각 시·군이 자기 예산으로 자기 주민에게만 주는 돈이라서, 옆 동네는 50만원을 받는데 우리 동네는 한 푼도 없는 상황이 실제로 벌어집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어느 지역이 얼마를, 언제까지 신청받는지 지역별로 정리했습니다.이 글은 전국 정부지원금·복지혜택 총정리 허브의 명절·민생지원금 편입니다. 전체 혜택 지도가 필요하시면 허브 글부터 보시는 걸 권합니다.누가 받을 수 있나 — 핵심은 기준일 주소지이번 추석 지원금의 공통 조건은 딱 하나, 기준일에 해당 지자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