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르신 복지 안내 허브
전국 노인 복지 제도와 지역별 창구 한눈에 보기
기초연금부터 노인일자리, 돌봄, 장기요양, 치매 검사, 무료급식, 교통 할인, 주택연금까지 올해 기준으로 정리하고, 17개 시도별 안내 글을 제도 설명 안에 함께 연결했습니다. 사시는 지역과 나이에 따라 무엇을 받으실 수 있는지 이 글 한 편으로 짚어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전국 어르신 복지 정보를 한 자리에 모은 허브 글입니다. 어르신 복지 제도는 부처와 기관이 제각각이라 어디에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부터 막히기 쉽습니다. 그래서 제도마다 누가 받을 수 있는지와 어디에 신청하는지를 먼저 적고, 그다음에 사시는 지역의 상세 안내 글를 이어 붙였습니다.
모든 수치는 발행 시점의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했고, 기준 시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정책은 해마다 바뀌므로 신청 전에 반드시 해당 기관에 전화로 확인해 주십시오.
음성 낭독 안내 · 이 글은 화면 낭독 프로그램으로도 들으실 수 있도록 표 안의 숫자를 문장으로 다시 풀어 적었습니다. 글자가 작게 보이시면 화면을 두 손가락으로 벌려 키워서 보십시오.
직접 알아보시는 어르신께서는 나이별 정리 표에서 본인 나이에 해당하는 줄을 먼저 보십시오. 부모님을 대신해 알아보시는 자녀분께서는 13 중복 정리와 14 전화번호 모음을 먼저 읽으시면 어디에 전화해야 할지 정리됩니다.
나이에 따라 무엇을 받을 수 있는가

어르신 복지는 나이 문턱이 제도마다 다릅니다. 쉰다섯에 열리는 것이 있고 예순, 예순다섯, 예순여섯에 열리는 것이 있습니다. 아래 표에서 본인 나이에 맞는 줄부터 보시면 됩니다.
| 나이 | 새로 열리는 제도 | 참고 |
|---|---|---|
| 만 55세 | 주택연금 가입 (부부 중 한 분) | 공시가격 12억 원 이하 주택 보유 |
| 만 60세 | 치매 선별검사 무료, 실버론(국민연금 수급자), 취업알선형과 공동체사업단 노인일자리, 노인 안검진, 개안수술과 무릎수술 지원(저소득) | 소득 조건이 붙는 제도가 많습니다 |
| 만 65세 | 기초연금, 공익활동 노인일자리(기초연금 수급자), 노인장기요양보험, 노인맞춤돌봄, 지하철 무임과 KTX 할인, K-패스 어르신 환급, 통신비 감면(기초연금 수급자),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국공립 박물관 무료 | 가장 많은 제도가 열립니다 |
| 만 66세 | 국가건강검진에 인지기능과 골밀도, 낙상 검사 추가 | 짝수년 출생자는 짝수년에 검진 |
표를 문장으로 정리하면, 만 55세에는 주택연금이, 만 60세에는 치매 선별검사와 실버론과 일부 노인일자리가, 만 65세에는 기초연금과 장기요양과 교통 할인을 비롯한 대부분의 제도가, 만 66세에는 건강검진 항목이 늘어납니다. 대구처럼 지하철 무임 나이를 조례로 올린 지역은 예외이므로 08 교통 항목을 따로 보십시오.
01 기초연금, 올해 얼마까지 받을 수 있는가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소득과 재산을 합친 소득인정액이 기준 아래인 분께 매달 드리는 연금입니다. 올해 기준으로 선정기준액이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천 원입니다. 지난해보다 단독가구는 19만 원, 부부가구는 30만 4천 원 올랐습니다. 이 기준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올해 선정기준액입니다.
받으시는 금액은 혼자 사시는 분 월 최대 34만 9,700원입니다. 지난해 34만 2,510원에서 7,190원 올랐고, 물가 상승률 2.1퍼센트를 반영한 것입니다. 부부가 함께 받으시면 각각 20퍼센트씩 줄어 두 분 합쳐 최대 55만 9,520원입니다. 이 금액은 올해 1월 시행분 기준입니다.
일하시는 어르신께는 유리한 계산이 적용됩니다. 근로소득은 기본공제를 뺀 뒤 다시 30퍼센트를 추가로 빼고 계산하기 때문에, 노인일자리로 버시는 활동비가 기초연금을 크게 깎지 않습니다. 다만 국민연금을 많이 받으시는 분은 국민연금 연계감액이 있어, 국민연금이 기준연금액의 150퍼센트인 약 52만 4,550원을 넘으면 기초연금이 줄기 시작합니다. 줄어드는 최대치는 기준연금액의 절반까지입니다.
신청은 어디서 하는가
세 갈래가 있습니다. 첫째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둘째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셋째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신분증과 본인 명의 통장, 소득과 재산 신고서, 금융정보 제공 동의서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부부는 배우자 동의서도 함께 냅니다. 만 65세가 되는 달의 한 달 전부터 미리 신청하실 수 있으니, 1961년생이시면 올해 생일 한 달 전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저소득 어르신 월 40만 원 인상은 아직 확정이 아닙니다. 2024년 9월 정부가 기준 중위소득 50퍼센트 이하 어르신부터 40만 원으로 올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지만, 올해 예산에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7월 저소득층 중심으로 구조를 바꾸고 부부감액을 없애는 방향을 밝혔으나 시행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 받으시는 금액은 위에 적은 34만 9,700원이 기준이니, 40만 원을 전제로 계획을 세우지 마십시오.
공무원연금이나 사학연금 같은 직역연금을 받으시는 분과 그 배우자는 원칙적으로 기초연금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노인일자리 공익활동에는 올해부터 직역연금 수급자도 참여하실 수 있게 되었으니 02 노인일자리 항목을 이어서 보십시오.
02 노인일자리, 올해 무엇이 달라졌고 어디에 신청하는가
올해 노인일자리는 역대 가장 많은 115만 2천 개입니다. 지난해 109만 8천 개보다 5만 4천 개 늘었습니다. 국비가 약 2조 4천억 원, 지방비가 약 2조 6천억 원 들어갑니다.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기준입니다.
유형은 크게 넷입니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가 대상이며 한 달 30시간 활동하고 월 29만 원을 받습니다. 노인역량활용사업은 만 65세 이상이 기본이고 일부는 만 60세 이상도 가능하며, 한 달 60시간 일하고 월 최대 76만 1천 원을 받습니다. 공동체사업단과 취업알선형은 만 60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고 보수는 근로계약이나 취업한 기업에 따릅니다.
올해 새로 생긴 것이 우선지정일자리입니다. 경로당 배식 지원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노노케어를 법에 근거해 우선 배치하는 제도입니다. 또 직역연금 수급자와 배우자의 공익활동 참여 허용으로 참여 문이 넓어졌습니다. 혼자 사시면 월 소득 175만 원 이하, 부부면 302만 원 이하이고 주택 공시가격이 2억 5천만 원 이하면 공익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연금 지급 확인 서류와 국세청 소득금액증명서, 주택 공시가격 자료 세 가지를 더 내셔야 합니다.
제외 대상도 알아 두셔야 합니다. 생계급여 수급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 등급 판정자는 참여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의료급여와 주거급여, 교육급여를 받으시는 분은 참여하실 수 있고, 국민연금을 받으시는 분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자녀 건강보험에 피부양자로 올라 있는 것은 직장가입자가 아니므로 제외 대상이 아닙니다.
모집은 해마다 11월 말에서 12월에 집중이루어집니다. 올해 활동분은 지난해 11월 28일부터 12월 26일까지 모집했고, 내년 활동분은 올해 11월에서 12월 사이로 예상됩니다. 신청은 노인일자리여기 누리집이나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하실 수 있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지회에서도 받습니다. 온라인으로 넣으셨더라도 기관 방문은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대표 상담전화는 1544-3388입니다.
사칭 누리집을 조심하십시오. 노인일자리여기와 이름이 비슷한 사칭 사이트가 있습니다. 공식 주소는 seniorro.or.kr이며 실제 서비스 화면은 포트 번호 4431이 붙은 주소로 열립니다. 신청 과정에서 돈을 요구하는 곳은 정상 창구가 아닙니다.
사시는 지역의 수행기관은 여기서 찾으십시오
노인일자리는 결국 사시는 시군구의 수행기관에서 시작됩니다. 아래 표는 17개 시도별로 수행기관 전화번호와 주소, 선발 기준, 신청 순서를 정리한 안내 글입니다. 각 글에는 그 지역 고유의 사정, 예를 들어 강원은 공공이불빨래방 사업단, 대전은 취업 연계 전문기관이 많다는 점 같은 내용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표를 문장으로 정리하면, 서울과 인천, 경기도, 강원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세종, 대전, 전라남도, 전라북도, 광주, 경상남도, 경상북도, 울산, 대구, 부산, 제주도 열일곱 지역의 노인일자리 안내 글이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시는 지역 이름을 눌러 수행기관 표에서 시군구를 고르시면 됩니다.
03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혼자 지내시는 분께 먼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으로서 혼자 사시거나 조부모와 손주만 사시거나 고령 부부만 사시는 등 돌봄이 필요한 분께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몸이 약해지셨거나 기억이 흐려지셨거나 우울감이 있으신 분, 고독사나 자살 위험이 있는 분도 대상입니다.
내용은 다섯 가지입니다. 안부를 확인하는 안전지원, 모임과 나들이를 돕는 사회참여, 건강과 생활을 가르치는 생활교육, 청소나 장보기 같은 일상생활지원, 다른 서비스를 이어 주는 연계서비스입니다. 올해부터는 퇴원환자 단기집중 서비스가 더해져 병원에서 퇴원하신 직후 집중적으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하시면 됩니다. 문의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입니다. 한 가지 알아 두실 점은 장기요양 등급을 받으신 분은 대상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장기요양은 이 서비스보다 앞선 제도라 등급을 받으신 분은 원칙적으로 맞춤돌봄을 함께 받으실 수 없습니다. 등급이 만료되었거나 등급을 포기하신 뒤 시군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예외가 됩니다. 올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안내 기준입니다.
04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은 이렇게 받는다
장기요양보험은 만 65세 이상이거나, 65세 미만이라도 치매나 뇌혈관질환 같은 노인성 질병으로 여섯 달 이상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분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등급은 1등급부터 5등급까지와 인지지원등급으로 나뉩니다. 인지지원등급은 몸은 괜찮지만 경증 치매가 있으신 분을 위한 등급입니다.
절차는 이렇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 장기요양인정신청서를 내면, 공단의 간호사나 사회복지사가 집으로 찾아와 몸 상태와 인지 상태, 행동, 간호 처치, 재활 필요를 조사합니다. 여기에 의사소견서를 더해 등급판정위원회가 등급을 정하고, 인정서와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를 보내 줍니다. 신청부터 판정까지 보통 30일 안에 끝납니다.
본인부담은 집에서 받는 재가급여가 15퍼센트, 시설에 들어가는 시설급여가 20퍼센트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무료이고 차상위나 건강보험료가 낮은 분은 40퍼센트에서 60퍼센트까지 경감됩니다. 올해 수가와 본인부담 변동 수치는 공식 고시를 확인하지 못해 이 글에 적지 않았으니 공단에 문의해 주십시오. 문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입니다.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장애인 활동지원을 받으실 계획이 있는 분은 장기요양 등급을 받으면 활동지원 신청이 제한됩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셔야 하니 신청 전에 어느 쪽이 유리한지 상담받으십시오.
05 통합돌봄, 올해 3월부터 전국 시행
올해 가장 큰 변화 가운데 하나가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른 통합돌봄이 올해 3월 27일 전국에서 시행된 것입니다. 나이가 들거나 장애나 질병으로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분이 살던 집에서 의료와 요양, 돌봄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시행령과 시행규칙이 지난해 12월 9일 공포되었고, 대상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등록장애인입니다.
시범사업 결과가 눈에 띕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23년 7월부터 2024년 4월까지 7,538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결과, 요양병원 입원율이 60퍼센트 넘게 줄고 장기요양시설 입소율이 87퍼센트 넘게 줄었습니다. 병원이나 시설에 들어가지 않고 집에서 지내실 수 있게 된 분이 그만큼 많았다는 뜻입니다.
아직 시행 초기라 지자체마다 실제 서비스 시작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시는 시군구에 통합돌봄 창구가 열렸는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129에 물어보시고, 열렸다면 그곳에서 장기요양과 맞춤돌봄, 방문진료를 한 번에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노인일자리 우선지정일자리에도 통합돌봄 지원 활동이 들어 있으니, 돌봄을 받는 쪽뿐 아니라 돌봄 일자리에 참여하는 쪽으로도 이 제도와 이어집니다.
06 치매안심센터, 검사는 무료이고 지원은 더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시군구 보건소에 설치된 공공기관입니다. 만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선별검사를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검사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나오면 협약 병원의 진단검사비를 최대 15만 원, 감별검사비를 의원과 병원급 최대 8만 원, 상급종합병원 최대 11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소득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20퍼센트 이하가 원칙이지만 올해 여러 지자체가 140퍼센트까지 넓혔고 소득과 무관하게 운영하는 곳도 있습니다.
치매 진단을 받으신 뒤에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가 있습니다. 약값과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3만 원, 연 36만 원까지 실비로 돌려 드립니다. 대상은 만 60세 이상이고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120퍼센트 이하이며 역시 지자체에 따라 140퍼센트까지 운영합니다. 이 밖에 기저귀 같은 조호물품, 길을 잃으실 때를 대비한 지문 사전등록과 배회감지기, 낮 시간 쉼터, 가족교실이 있습니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에서 하시면 됩니다. 밤이나 주말에 갑자기 걱정이 되실 때는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이 하루 24시간 연중 상담을 받습니다.
사시는 지역의 시니어클럽과 치매안심센터 연락처
아래 표는 17개 시도별로 시니어클럽과 치매안심센터의 전화번호와 주소를 정리한 안내 글입니다. 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를 전담해 만드는 기관이고 치매안심센터는 검사와 돌봄을 맡는 기관이라 성격이 다르지만, 어르신이 가장 자주 찾는 두 창구라 한 글에 함께 두었습니다. 각 글에는 그 지역에서 시니어클럽이 없는 시군, 보건소가 아닌 곳에 있는 센터 같은 주의점도 적어 두었습니다.
표를 문장으로 정리하면, 서울과 인천, 경기도, 강원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세종, 대전, 전라남도, 전라북도, 광주, 경상남도, 경상북도, 울산, 대구, 부산, 제주도 열일곱 지역의 시니어클럽과 치매안심센터 안내 글이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시는 지역 이름을 눌러 시군구별 전화번호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07 무료급식과 긴급복지지원, 끼니와 위기를 넘기는 두 창구
노인 무료급식은 노인복지법에 근거해 각 지자체가 경로식당과 식사 배달로 운영합니다. 대상과 요일, 시간은 지자체와 시설마다 다르므로 찾아가시기 전에 반드시 전화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대부분 평일 점심에 운영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쉬는 곳이 많습니다. 다만 지역에 따라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여는 곳, 장날에만 여는 곳도 있으니 아래 지역별 안내 글에서 요일 표를 확인해 주십시오.
갑자기 생활이 무너졌을 때는 긴급복지지원이 있습니다. 주된 소득자가 돌아가시거나 집을 나가거나 구금되었을 때, 중한 병이나 다침, 실직이나 휴폐업, 방임이나 학대 같은 위기 사유가 생기고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5퍼센트 이하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 소득 기준은 혼자 사시면 월 192만 3,179원 이하, 네 식구면 월 487만 1,054원 이하입니다. 재산 기준은 대도시 2억 4,100만 원, 중소도시 1억 5,200만 원, 농어촌 1억 3,000만 원 이하입니다.
지원은 생계비가 혼자 사시는 분 월 약 71만 3,100원부터 여섯 식구 이상 약 243만 7천 원까지 최대 여섯 달, 의료비는 최대 300만 원, 주거비는 지역별로 정해집니다. 먼저 지원하고 나중에 확인하는 원칙이라 서류가 다 갖춰지지 않아도 우선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위기 사유가 생긴 뒤 여섯 달 안에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십시오. 정확한 생계비 금액은 복지부 고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지 못했으니 129에서 다시 확인해 주십시오.
사시는 지역의 무료급식소는 여기서 찾으십시오
아래 표는 17개 시도별 무료급식소의 시설명과 전화번호, 주소, 급식 요일을 정리한 안내 글입니다. 각 글에는 문 연 병원과 응급실을 찾는 방법도 함께 담았습니다. 세종은 아직 안내 글이 준비 중입니다.
| 지역 | 안내 글 |
|---|---|
| 서울 | 서울 노인 무료급식소와 병원 찾기 보기 |
| 인천 | 인천 노인 무료급식소와 병원 찾기 보기 |
| 경기도 | 경기도 노인 무료급식소와 병원 찾기 보기 |
| 강원도 | 강원도 노인 무료급식소와 병원 찾기 보기 |
| 충청남도 | 충청남도 노인 무료급식소와 병원 찾기 보기 |
| 충청북도 | 충청북도 노인 무료급식소와 병원 찾기 보기 |
| 세종 | 준비 중 |
| 대전 | 대전 노인 무료급식소와 병원 찾기 보기 |
| 전라남도 | 전라남도 노인 무료급식소와 병원 찾기 보기 |
| 전라북도 | 전라북도 노인 무료급식소와 병원 찾기 보기 |
| 광주 | 광주 노인 무료급식소와 병원 찾기 보기 |
| 경상남도 | 경상남도 노인 무료급식소와 병원 찾기 보기 |
| 경상북도 | 경상북도 노인 무료급식소와 병원 찾기 보기 |
| 울산 | 울산 노인 무료급식소와 병원 찾기 보기 |
| 대구 | 대구 노인 무료급식소와 병원 찾기 보기 |
| 부산 | 부산 노인 무료급식소와 병원 찾기 보기 |
| 제주도 | 제주도 노인 무료급식소와 병원 찾기 보기 |
표를 문장으로 정리하면, 세종을 제외한 열여섯 지역의 무료급식소 안내 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세종은 준비 중입니다. 급식소는 사정에 따라 요일과 시간이 자주 바뀌니 나서시기 전에 꼭 전화로 확인하십시오.
08 교통 할인과 경로우대, 지역마다 나이가 다르다
노인복지법 제26조에 따라 만 65세 이상이면 국공립 박물관과 미술관, 공원, 고궁, 능원에 무료로 들어가실 수 있고 도시철도를 무임으로 타실 수 있습니다. 코레일은 만 65세 이상께 KTX와 새마을호를 평일에 30퍼센트, 무궁화호와 누리로를 30퍼센트, 통근열차를 50퍼센트 할인해 드립니다. 신분증을 보여 드려야 하고 다른 할인과 겹쳐 쓰실 수는 없습니다.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는 경로 할인이 없습니다.
올해 새로 생긴 것이 K-패스 어르신 유형입니다. 만 65세 이상은 대중교통 요금 환급률이 20퍼센트에서 30퍼센트로 올랐고, 하루 두 번 한 달 60번이던 횟수 제한이 없어졌습니다. 한 달 15번 이상 타시면 됩니다. 일부에서 45퍼센트라고 알려진 것은 잘못된 정보이고 공식 환급률은 30퍼센트입니다. 기획재정부 올해 달라지는 제도 안내 기준입니다.
지하철 무임 나이는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중앙정부 기준은 만 65세이고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이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대구는 조례로 도시철도 무임 나이를 해마다 한 살씩 올려 올해는 만 68세이며 2028년에 70세가 됩니다. 대신 시내버스 무임 나이는 74세에서 내려가 올해 72세입니다. 중앙정부 차원의 나이 상향은 논의만 있을 뿐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대구 외 지역에 사시면 만 65세가 기준입니다.
09 주택연금과 실버론, 집과 연금으로 현금 만들기
주택연금은 부부 중 한 분이 만 55세 이상이고 공시가격 12억 원 이하 집을 가지고 계시면 그 집에 계속 사시면서 매달 연금을 받는 제도입니다. 올해 큰 개편이 있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올해 2월 5일 발표한 개선안에 따라 올해 3월 1일부터 신규 가입자의 월 수령액이 평균 3.13퍼센트 올랐습니다. 72세 어르신이 4억 원 집으로 가입하시면 월 129만 7천 원에서 133만 8천 원으로 늘고, 전체 가입 기간 총수령액은 약 849만 원 늘어납니다. 초기보증료는 1.5퍼센트에서 1퍼센트로 내렸고 환급 가능 기간은 3년에서 5년으로 늘었습니다.
올해 6월 1일부터에는 우대형 우대폭이 더 커지고, 부부 합산 1주택자가 불가피한 사정이 있으면 실거주 의무가 완화되었으며, 자녀가 연금을 이어받는 세대이음 주택연금이 새로 생겼습니다. 다만 인상분은 기존 가입자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신청은 한국주택금융공사 지사나 콜센터, 온라인에서 하시면 됩니다.
실버론은 국민연금을 받으시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국민연금공단에서 빌리는 제도입니다. 노령연금과 분할연금, 유족연금, 1급에서 3급 장애연금 수급자가 대상입니다. 한도는 최대 1,000만 원이고 연간 연금 수령액의 두 배를 넘을 수 없습니다. 용도는 전월세 보증금과 의료비, 배우자 장제비, 재해복구비 네 가지로 한정되며 생활비로는 쓰실 수 없습니다. 금리는 5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과 예금은행 수신금리 가운데 낮은 쪽에 연동하는 분기별 변동금리이고, 조기상환 수수료가 없습니다. 신청은 국민연금공단 지사, 문의는 1355입니다.
10 눈과 무릎 수술비 지원, 그리고 국가건강검진
노인 안검진은 만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백내장으로 시력이 0.3 이하이거나 망막질환, 녹내장이 발견되면 개안수술비 지원으로 이어집니다. 개안수술비 지원 대상은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이며, 한쪽 눈당 사전검사비와 수술비, 재료비의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합니다. 신청은 주소지 보건소에서 하고 보건소가 추천하면 한국실명예방재단이 확정합니다. 재단 문의는 02-718-1102입니다.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도 있습니다.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대상이며 건강보험이 인정하는 인공관절치환술 기준에 맞는 분께 한쪽 무릎 120만 원, 양쪽 240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합니다. 신청은 역시 보건소입니다. 두 제도 모두 실손보험이나 다른 기관에서 같은 비용을 받으시면 지원이 취소되고 이미 받은 돈을 돌려 드려야 하니 주의하십시오.
국가건강검진은 2년마다 한 번, 올해는 짝수년 출생자가 대상입니다. 비용은 공단이 전액 부담합니다. 만 66세에는 치매를 가려내는 인지기능장애검사와 여성 골밀도검사, 낙상 위험을 보는 노인신체기능검사, 우울증을 보는 정신건강검사가 추가됩니다. 예전에 따로 있던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은 2018년부터 일반검진에 통합되었습니다. 검진 대상 조회와 예약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이나 1577-1000에서 하시면 됩니다. 인지저하 소견이 나오면 치매안심센터로 연계됩니다.
11 통신비와 문화누리카드, 에너지바우처, 경로당 지원
이동통신 요금 감면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가 대상이며 월 최대 1만 1,000원을 깎아 드립니다. 월 요금이 2만 2천 원 미만이면 절반을 깎습니다. 한 해로 치면 최대 13만 2천 원입니다. 기초연금을 새로 신청하실 때 주민센터에서 함께 신청하실 수 있고, 이미 받고 계시면 통신사 대리점이나 고객센터 114, 복지로, 정부24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본인 명의 한 회선만 되고 신청한 날부터 적용되며 소급은 되지 않습니다. 장애인 감면과 겹쳐 받으실 수 없어 둘 중 하나를 고르셔야 하는데, 요금이 높으시면 상한이 없는 장애인 감면이 유리합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운데 만 6세 이상이 대상이며 올해 1인당 연 15만 원입니다. 지난해보다 1만 원 올랐습니다. 1962년생부터 1966년생 사이 준고령기에 해당하시면 1만 원을 더 받아 16만 원입니다. 발급은 올해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은 12월 31일까지이고 남은 돈은 없어집니다. 신청은 주민센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전화 1544-3412입니다. 어르신 일반이 아니라 저소득층 대상 제도입니다.
에너지바우처는 생계와 의료, 주거, 교육급여 수급 가구 가운데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가 한 분이라도 계시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 주거급여와 교육급여 가구로 대상이 넓어졌습니다. 지원 총액은 1인 세대 29만 5,200원, 2인 40만 7,500원, 3인 53만 2,700원, 4인 이상 70만 1,300원입니다. 올해부터는 여름과 겨울을 나누지 않고 합산 총액을 드리며 사용 기간 안에 이월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올해 6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사용은 올해 7월 1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입니다.
경로당 냉난방비와 양곡비 지원은 노인복지법 제37조에 따라 국비와 지방비로 이루어집니다. 2024년 정부 발표 기준으로 경로당 한 곳당 연 269만 원이었는데, 냉방비가 7월과 8월 월 16만 5천 원, 난방비가 1월에서 3월과 11월에서 12월 월 40만 원, 양곡이 한 포 5만 2,340원씩 연 8포입니다. 올해 단가는 공식 확인이 되지 않았고 지방이양 사업이라 지자체마다 다르니 경로당을 통해 시군구에 문의해 주십시오.
12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소득에 상관없이
혼자 사시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소득 기준이 없어져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노인 두 분만 사시는 가구와 조손가구, 중증장애인도 대상입니다.
집 안에 화재감지기와 활동감지 센서, 응급호출기, 출입문 감지기를 설치해 드리고, 쓰러지시거나 불이 나면 자동으로 119에 연결됩니다. 오래 움직임이 없으면 담당자가 안부를 확인합니다.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노인복지관, 지역센터에서 방문이나 전화로 하시면 되고, 문의는 129 또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1661-2129입니다.
13 함께 받을 수 있는 것과 하나만 골라야 하는 것
제도가 많다 보니 어떤 것은 함께 받고 어떤 것은 하나만 골라야 합니다. 신청 전에 아래 표를 한 번 훑어보십시오.
| 조합 | 가능 여부 | 설명 |
|---|---|---|
| 노인일자리 공익활동과 기초연금 | 함께 가능 | 활동비는 소득에서 사실상 빠지므로 기초연금이 거의 줄지 않습니다 |
| 노인일자리와 생계급여 | 불가 | 생계급여 수급자는 공익활동 제외, 다만 취업알선형은 가능하고 의료·주거·교육급여는 전 유형 가능 |
| 장기요양 등급과 노인맞춤돌봄 | 원칙 불가 | 장기요양이 선순위, 등급 만료나 포기 후 시군구 인정 시 예외 |
| 장기요양 등급과 장애인 활동지원 | 택일 | 등급을 받으면 활동지원 신청이 제한됩니다 |
| 통신비 노인 감면과 장애인 감면 | 택일 | 요금이 높으면 상한 없는 장애인 감면이 유리합니다 |
| 개안·무릎수술 지원과 실손보험 | 불가 | 실손으로 받으면 지원 취소와 환수 대상입니다 |
| 긴급복지와 기초생활보장 | 함께 가능 | 위기 사유가 있으면 별개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 기초연금과 직역연금 | 원칙 불가 | 공무원·사학연금 수급자와 배우자는 제외, 일부 예외 |
| 응급안전안심과 다른 제도 | 함께 가능 | 소득 무관이라 대부분 제도와 겹쳐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표를 문장으로 정리하면, 공익활동과 기초연금, 긴급복지와 기초생활보장, 응급안전안심과 다른 제도는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생계급여를 받으시면 공익활동에 참여하실 수 없고, 장기요양 등급이 있으면 맞춤돌봄과 장애인 활동지원이 막히며, 통신비 감면은 노인과 장애인 가운데 하나만 고르셔야 하고, 수술비 지원은 실손보험과 겹치면 돌려 드려야 합니다.
14 헷갈릴 때 거는 전화번호 모음
| 번호 | 어디 | 무엇을 |
|---|---|---|
| 129 | 보건복지상담센터 | 복지 전반, 긴급복지, 맞춤돌봄, 응급안전안심 |
| 1544-3388 | 노인일자리 대표전화 | 가까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연결 |
| 1899-9988 | 치매상담콜센터 | 치매 관련 24시간 연중 상담 |
| 1355 | 국민연금공단 | 기초연금, 국민연금, 실버론 |
| 1577-1000 | 국민건강보험공단 | 장기요양 등급 신청, 국가건강검진 |
| 1661-2129 |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 응급안전안심서비스 |
| 1544-3412 | 문화누리카드 | 발급과 사용 안내 |
| 02-718-1102 | 한국실명예방재단 | 개안수술과 무릎수술 지원 |
| 119 | 구급 | 숨참, 가슴통증, 말 어눌 등 응급 상황 |
표를 문장으로 정리하면, 무엇부터 물어야 할지 모르실 때는 129, 일자리는 1544-3388, 치매는 1899-9988, 연금은 1355, 장기요양과 건강검진은 1577-1000, 혼자 사시는 분 안전은 1661-2129입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검색하지 마시고 119입니다.
15 자주 묻는 질문
기초연금 40만 원은 언제부터 받나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2024년 9월 정부 계획에는 저소득 어르신부터 40만 원으로 올린다고 되어 있었지만 올해 예산에 반영되지 않았고, 보건복지부는 저소득층 중심으로 구조를 바꾸는 방향만 밝힌 상태입니다. 지금 기준은 혼자 사시는 분 월 최대 34만 9,700원입니다. 내년 예산이 정해지면 다시 확인하십시오.
노인일자리 활동비를 받으면 기초연금이 깎이나요
공익활동 활동비 월 29만 원은 소득 계산에서 사실상 빠지므로 기초연금이 거의 줄지 않습니다. 다만 역량활용사업이나 취업알선형처럼 근로소득으로 잡히는 유형은 소득인정액이 올라 기초연금이 줄 수 있습니다. 근로소득은 기본공제 후 30퍼센트를 더 빼고 계산하니 걱정만큼 크지는 않지만, 신청 전에 1355로 확인해 보십시오.
자녀 건강보험 피부양자인데 노인일자리가 되나요
됩니다. 제외 대상은 본인이 직장에 다니며 보험료를 내는 직장가입자입니다. 피부양자는 직장가입자가 아니므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 점을 몰라 포기하시는 어르신이 많으니 주변에도 알려 주십시오.
장기요양 등급을 받으면 맞춤돌봄은 못 받나요
원칙적으로 그렇습니다. 장기요양이 먼저인 제도라 등급을 받으시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대상에서 빠집니다. 등급이 만료되었거나 등급을 포기하신 뒤 시군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예외가 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 129에서 상담받으십시오.
대구에 사는데 65세인데 지하철이 무료가 아니라고 합니다
대구는 조례로 도시철도 무임 나이를 해마다 한 살씩 올리고 있어 올해는 만 68세입니다. 대신 시내버스 무임 나이는 72세로 내렸습니다. 다른 지역은 만 65세가 기준입니다. 대구 외에 나이를 올린 곳은 없으며 중앙정부 차원의 상향은 정해진 바 없습니다.
주택연금 수령액이 올랐다는데 이미 가입한 사람도 오르나요
오르지 않습니다. 올해 3월 개편으로 월 수령액이 평균 3.13퍼센트 오른 것은 신규 가입자에게만 적용됩니다. 기존 가입자에게는 소급되지 않습니다. 세대이음 주택연금이나 실거주 의무 완화 같은 6월 개편 내용은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본인 해당 여부를 문의해 보십시오.
치매 검사를 받으려면 돈이 드나요
선별검사는 만 60세 이상이면 무료입니다. 추가 확인이 필요하면 진단검사비 최대 15만 원, 감별검사비 최대 8만 원에서 11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소득 기준이 있으나 지자체마다 다르니 사시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물어보십시오. 06 표에서 지역 안내 글을 열면 센터 전화번호를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지역 안내 글은 왜 여러 블로그로 나뉘어 있나요
자료 양이 많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은 이 블로그에, 무료급식소와 시니어클럽 안내는 함께 운영하는 다른 두 블로그에 나누어 실었습니다. 어느 글을 여시든 같은 기준으로 정리했고 서로 연결되어 있으니, 이 글을 출발점으로 두시고 필요한 지역 글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이 글을 출발점으로 두십시오
제도는 많지만 창구는 결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129, 그리고 사시는 지역의 수행기관과 보건소입니다. 나이별 표에서 본인 줄을 찾으시고, 13 중복 정리에서 걸리는 것이 없는지 보신 뒤, 지역 안내 글로 들어가 전화번호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정책은 해마다 바뀝니다. 이 글은 올해 기준이며 새 자료가 나오면 고쳐 두겠습니다. 신청 전에는 꼭 해당 기관에 전화로 확인해 주십시오.
16 출처
| 내용 | 기관 | 기준 시점 |
|---|---|---|
| 기초연금 선정기준액과 기준연금액, 근로소득 공제, 국민연금 연계감액 | 보건복지부, 국민연금공단 | 올해 1월 시행분 보도자료 기준 |
| 저소득 어르신 40만 원 인상 계획과 미확정 상태 | 보건복지부 | 2024년 9월 연금개혁 추진계획, 올해 7월 방침 |
| 노인일자리 115만 2천 개, 유형별 활동비, 우선지정일자리, 직역연금 참여 조건 |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정부24 | 올해 노인일자리 보도자료와 모집 공고 기준 |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과 내용, 장기요양과의 관계 | 보건복지부 | 올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안내 |
| 장기요양 등급 체계, 신청 절차, 본인부담률 |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 누리집 안내 게재 기준 |
| 통합돌봄 시행일과 대상, 시범사업 결과 | 보건복지부, 정책브리핑, 국민건강보험공단 | 올해 3월 27일 시행, 시행령 지난해 12월 9일 공포 |
| 치매 선별검사와 검사비 지원, 치료관리비 | 중앙치매센터, 정부24 | 올해 기준, 소득 기준은 지자체별 상이 |
| 긴급복지지원 소득과 재산 기준, 지원 내용 | 복지로, 보건복지부 | 올해 긴급복지지원사업 안내 |
| 경로우대와 코레일 할인, K-패스 어르신 유형, 대구 무임 나이 | 코레일, 기획재정부, 대구광역시 | 누리집 안내와 조례 기준 |
| 주택연금 개편 내용과 수령액, 실버론 조건 | 금융위원회, 한국주택금융공사, 국민연금공단 | 올해 2월 5일 개선안, 3월과 6월 시행 |
| 안검진과 개안수술, 무릎수술 지원 | 정부24, 한국실명예방재단 | 누리집 안내 게재 기준 |
| 국가건강검진 주기와 만 66세 추가 항목 | 국민건강보험공단,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누리집 안내 게재 기준 |
| 통신비 감면, 문화누리카드, 에너지바우처 | 정부24, 문화누리카드, 에너지바우처 누리집 | 올해 기준 |
| 경로당 냉난방비와 양곡비 | 보건복지부 | 2024년 발표 단가, 올해 단가 확인 실패 |
| 응급안전안심서비스 |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 지난해 소득 기준 폐지 기준 |
| 지역별 수행기관, 급식소, 시니어클럽, 치매안심센터 연락처 | 공개된 기관 목록 | 각 지역 안내 글 발행 시점 |
| 장기요양 올해 수가 변동, 긴급복지 생계비 고시 원문, 실버론 올해 금리, 경로당 올해 단가 | 확인 실패 | 공식 원문 미확인으로 본문에 확정 수치를 싣지 않았습니다 |
표를 문장으로 정리하면, 연금과 일자리, 돌봄, 장기요양, 통합돌봄, 치매, 긴급복지는 보건복지부와 그 산하기관 자료를, 교통은 코레일과 기획재정부와 대구시 자료를, 주택연금은 금융위원회와 한국주택금융공사 자료를 따랐습니다. 공식 원문을 확인하지 못한 네 가지는 확정 수치를 싣지 않고 확인 실패로 남겼습니다.
기관 누리집 바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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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안내 · 소득 기준과 지원 금액, 모집 시기는 지자체와 기관에 따라 다르고 해마다 바뀝니다. 신청하시기 전에 반드시 해당 기관에 전화로 확인해 주십시오.
누리집 접속 안내 ·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일부 페이지는 자동 수집이 막혀 있어 브라우저에서 직접 여셔야 화면이 뜹니다. 노인일자리여기는 사칭 누리집이 있으니 공식 주소만 이용하십시오.
미확정 사항 안내 · 기초연금 40만 원 인상, 지하철 무임 나이 중앙 상향, 장기요양 올해 수가는 확정되지 않았거나 확인하지 못한 내용이므로 확정된 것처럼 계획을 세우지 마십시오. 이 글은 정책이 바뀌면 갱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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