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반값여행 신청방법
여행경비 절반 돌려받기
신청기간 · 환급 조건 · 지정관광지 · 1박2일 환급 동선

안동이 가을 반값여행 지역에 새로 합류했습니다. 하회마을·도산서원·월영교 등 지정 관광지를 둘러보고 쓴 숙박비·식비·입장료의 절반을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 구조입니다. 다만 여행 3일 전 사전 신청, 지정 관광지 1곳 이상 인증, 1인 10만 원 이상 소비, 그리고 결제는 CHAK 앱 상품권으로 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이 글에서 접수 일정, 환급 한도, 인정·불인정 소비, 신청 5단계, 지정관광지 전체 목록, 환급 조건을 자연스럽게 채우는 1박2일 코스까지 정리합니다.
✅ 1차 접수 9월 14일 10시 시작 — 여행기간 9월 17일~10월 31일, 선착순 마감
✅ 일반 50% · 청년 70% 환급 — 개인 최대 10만 원, 청년 최대 14만 원
✅ CHAK 앱 상품권 결제 · 지정관광지 1곳 인증 · 1인 10만 원 이상 소비
안동 반값여행 신청기간과 핵심 조건
요약: 1차는 9월 14일 10시, 2차는 10월 12일 10시 접수입니다. 대표 신청자는 성인이어야 하고, 동반자는 미성년자도 가능합니다.
환급 한도 – 청년은 70%까지
요약: 청년 나이는 신청일 기준이라 여행 중 생일이 지나도 청년으로 인정됩니다. 가족 유형 최대 환급액은 공식 페이지에 명시되지 않아 신청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인정 소비 — 숙박(사업자등록 야영시설 포함) · 음식점 · 카페·베이커리 · 도서·문화·공연·오락 · 편의점·슈퍼·마트
불인정 소비 — 주유소 · 의류·잡화·안경 · 미용·뷰티 · 의료·보건 · 스포츠·헬스 · 가전·통신 · 자동차 · 학원 · 부동산
절약 시뮬레이션 – 2인 1박2일 기준
요약: 일반 팀은 한도 20만 원 안에서 18만 원, 청년 2인은 각 14만 원 한도 안에서 25만 2천 원이 상품권으로 돌아옵니다. 숙박 외에는 CHAK 상품권으로 결제해야 인정되니 충전을 넉넉히 하세요.

안동 반값여행 신청 절차 5단계
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 유형을 고르고 주민등록증 앞뒤를 올립니다. 팝업 차단이 켜져 있으면 신청 화면이 안 열리니 미리 해제하세요.
안동시가 관외 거주 여부를 검토해 승인 문자를 보냅니다. 승인되면 CHAK 앱을 설치하고 본인 인증까지 마칩니다.
CHAK 앱에서 여행경비만큼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을 충전합니다. 이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이 환급 대상입니다.
지정 관광지 1곳 이상에서 대표자와 동반자 전원 얼굴이 나오고 간판이나 랜드마크가 보이게 사진을 찍습니다. 숙박은 본인 명의 카드 1장으로 결제하고 카드영수증과 예약내역을 함께 보관합니다.
여행 종료 후 14일 안에 홈페이지에서 증빙을 제출합니다. 검토 후 최대 14일(주말·공휴일 제외) 안에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이듬해 4월 30일까지 안동 가맹점과 사이버안동장터에서 쓸 수 있습니다.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mcst.go.kr) · 운영 한국관광공사 (kto.visitkorea.or.kr) · 시행 안동시
신청 창구 안동 반값여행 전용 홈페이지 1곳뿐입니다. 신청 대행을 내세우는 사이트나 앱은 공식이 아니니 주의하세요.
안동 반값여행 지정관광지 전체 목록
요약: 찜닭골목·월영교처럼 무료로 가는 곳도 지정관광지라 인증 부담이 낮습니다. 축제 현장 인증도 인정됩니다.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겹쳐 쓰는 팁
안동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 지역입니다. 관광주민증으로 가맹점에서 먼저 할인받고, 할인된 결제액을 CHAK 상품권으로 내면 그 금액에 대해 반값여행 환급을 또 받습니다. 관광주민증은 앱에서 무료 즉시 발급이고 인원 제한이 없어서, 반값여행이 마감돼도 할인은 남습니다.
안동 관광주민증 가맹점과 할인율은 안동 디지털 관광주민증 혜택 총정리에서 확인하세요.
안동 반값여행 자주 묻는 질문
Q. 현금이나 동행인 카드로 결제하면요?
인정되지 않습니다. 기본 결제는 CHAK 앱 안동사랑상품권이고, 신용카드는 대표 신청자 본인 명의 1장으로 숙박에만 쓸 수 있습니다.
Q. 숙박 증빙은 뭘 내나요?
총결제금액·숙박업소 주소·숙박일자가 보이는 카드영수증에 예약내역을 추가로 첨부합니다. 숙박이용확인서와 예약확인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숙박 플랫폼 결제내역도 됩니다.
Q. 인증사진은 어떻게 찍나요?
대표자와 동반자 얼굴이 모두 나오고, 관광지 간판이나 랜드마크가 함께 보여야 합니다. 방문일자가 확인돼야 하니 사진 촬영 정보를 지우지 마세요.
Q. 당일치기도 되나요?
숙박 의무는 없습니다. 지정관광지 1곳 인증과 10만 원 이상 소비만 채우면 당일도 환급됩니다.
Q. 3인 친구끼리 가면요?
팀 유형은 최대 2인입니다. 3인이면 2인 팀 + 1인 개인으로 나눠 각각 신청하세요. 가족은 등본에 함께 오른 배우자·직계만 2~5인으로 묶입니다.
Q. 환급 상품권은 언제까지 쓰나요?
이듬해 4월 30일까지입니다. 안동 관내 가맹점과 사이버안동장터(10월부터)에서 사용하고, 기한이 지나면 소멸됩니다.

환급 조건 채우는 안동 1박2일 코스
지정관광지 인증과 팀당 10만 원 소비를 자연스럽게 채우는 동선입니다. 괄호 안은 환급 대상 여부와 결제 수단입니다.
1일차
10:30 하회마을 입장 (입장료 환급 대상 · 지정관광지 인증 사진)
12:30 하회마을 앞 간고등어 정식 (식비 환급 대상 · CHAK 결제)
14:30 병산서원 만대루 (무료 · 지정관광지)
17:00 원도심 숙소 체크인 (숙박비 환급 대상 · 본인 카드 결제, 영수증+예약내역 보관)
19:00 월영교 야경 (무료 · 지정관광지) → 찜닭골목 저녁 (식비 환급 대상 · CHAK 결제)
2일차
09:00 도산서원 (입장료 환급 대상 · 지정관광지)
11:00 한국문화테마파크 체험 (체험비 환급 대상 · CHAK 결제 · 지정관광지)
13:00 예끼마을 카페·점심 (식비 환급 대상 · CHAK 결제)
14:30 안동구시장 마트·특산품 쇼핑 후 귀가 (쇼핑 환급 대상 · CHAK 가맹점 확인)
이 코스 총 절약액: 2인 36만 원 지출 시 일반 팀 약 18만 원 · 청년 2인 약 25만 원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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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 사전 신청 승인 없이 다녀온 여행은 환급되지 않습니다.
· CHAK 상품권 결제분만 인정됩니다. 현금·계좌이체·동행인 카드는 제외됩니다.
· 인증사진에 얼굴 전원과 간판이 없으면 정산이 거부됩니다.
· 정산 신청은 여행 종료 후 14일 안에 해야 합니다.
· 부정수급 확인 시 환급 제한과 환수 조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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