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반값여행
신청방법 · 환급 조건 총정리
서천에 반(半)하다 · 일반 50% · 청년 70% · 가족 최대 50만 원

서천군이 문화체육관광부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서천에 반(半)하다라는 이름으로 반값여행을 운영합니다. 서천 밖에 사는 관광객이 서천에서 쓴 돈의 50%, 청년은 70%를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습니다. 다른 지역과 가장 다른 점은 인증 방식입니다. 관광지 두 곳을 아무 데나 가면 되는 게 아니라 유료 관광지 1곳과 무료 관광지 1곳을 각각 방문해 인증해야 합니다. 아래는 서천군 보도자료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안내를 대조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3줄 요약
✅ 2차 접수 9월 21일 오전 10시, 여행기간 10월 1일 ~ 10월 31일
✅ 유료 관광지 1곳 + 무료 관광지 1곳 방문 인증이 필수입니다
✅ 보령·부여·익산·군산 주민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신청기간과 핵심 조건
표 요약: 유료·무료 관광지를 하나씩 챙겨야 하는 점과 제외 지역 네 곳이 서천의 핵심 변수입니다.
유료 1곳 + 무료 1곳이 무슨 뜻인가
국립생태원이나 한산모시관처럼 입장료를 내는 곳 한 군데, 장항스카이워크 인근 산책로나 신성리 갈대밭처럼 돈을 내지 않는 곳 한 군데를 각각 다녀와야 합니다. 유료 두 곳을 갔거나 무료 두 곳만 갔다면 조건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어느 곳이 유료·무료로 분류되는지는 신청 누리집의 지정 관광지 목록에서 확인하세요.
환급 한도표
표 요약: 서천은 가족형이 2인부터 인정돼 20만 원, 인원이 늘수록 1인당 10만 원씩 올라 5인이면 50만 원입니다.
절약 시뮬레이션 – 2인 1박
표 요약: 2인 1박 30만 원을 chak 앱 상품권으로 결제한 경우입니다.
단체 2인: 30만 원 × 50% = 15만 원 환급 (한도 20만 원 이내)
청년 1인 20만 원 지출: 20만 원 × 70% = 14만 원 환급 (한도 도달)
실부담은 2인 15만 원입니다. 환급은 서천사랑상품권으로 들어오니 특산품 구매나 다음 방문에 쓰시면 됩니다.

신청 3단계
서천반값여행 누리집에서 여행 유형·인원·일정을 넣고 승인을 받습니다. 거주지 확인용 신분증이 필요하고, 보령·부여·익산·군산 거주자는 대상이 아니니 먼저 확인하세요. 승인 전에 쓴 돈은 소급되지 않습니다.
승인을 받으면 지역상품권 chak 앱에 서천사랑상품권을 충전해 결제합니다. 여행 중에는 유료 관광지 한 곳과 무료 관광지 한 곳을 각각 방문해 인증사진을 남기세요. 일행 얼굴과 장소를 알 수 있는 간판이 함께 나와야 합니다.
누리집에 chak 앱 사용 내역과 인증사진을 올립니다. 심사를 거쳐 인정된 여행경비의 50%가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으로 들어옵니다. 정산 기한은 공고를 따르니 여행이 끝나면 바로 올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관 · 문화체육관광부 국민관광진흥과
운영 · 한국관광공사 · 대한민국 반값여행 통합 안내
신청 창구 · 반값여행 지도에서 서천을 누르면 전용 누리집 서천반값여행으로 연결됩니다. 검색광고나 문자로 받은 유사 주소가 아니라 이 경로로만 접속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대전이나 세종에 사는데 신청되나요?
됩니다. 제외 지역은 서천·보령·부여·익산·군산 다섯 곳뿐입니다. 대전·세종·천안은 물론 수도권에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유료 관광지 두 곳을 가면 안 되나요?
인증 조건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유료 한 곳, 무료 한 곳을 각각 다녀와야 합니다. 다니시는 곳이 어느 쪽으로 분류되는지 신청 누리집 지정 관광지 목록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Q. 군산에 사는 친구와 같이 가면요?
군산 거주자는 신청 대상이 아닙니다. 함께 여행하는 것은 자유지만 신청 인원에는 포함할 수 없습니다. 서천은 금강 하구를 사이에 두고 군산과 붙어 있어 이 부분이 자주 걸립니다.
Q.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되나요?
서천은 chak 앱에 서천사랑상품권을 충전해 결제하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여행 전에 앱을 설치하고 가입해 두세요. 숙박 등 일부 예외 인정 범위는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Q. 가족 2명도 가족형으로 되나요?
서천은 가족형이 2인부터 인정돼 20만 원 한도입니다. 인원이 늘면 1인당 10만 원씩 올라가 5인이면 50만 원입니다. 동일 주소지 확인 서류가 필요합니다.
Q. 환급받은 상품권은 어디서 쓰나요?
서천 지역 서천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한산소곡주나 김·모시 같은 특산품 구매에 쓰시는 분이 많습니다.

1박2일 환급 동선 코스
괄호의 환급 대상은 서천 지정 가맹점에서 chak으로 결제했을 때 인정됩니다. 유료 인증과 무료 인증을 하나씩 채우는 것이 이 코스의 핵심입니다.
1일차
10:30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환급 대상 · 유료 인증)
13:00 서천 서대회무침 점심 (환급 대상)
15:00 장항스카이워크 소나무숲 전망대
17:30 신성리 갈대밭 금강 노을 (무료 인증)
19:30 서천 시내 숙박 (환급 대상)
2일차
09:30 한산모시관 유네스코 등재 모시짜기 (환급 대상)
11:30 한산소곡주 양조장 구매 (환급 대상)
13:00 서천특산품센터 김·젓갈 구매 (환급 대상)
15:00 홍원항 전어·꽃게 점심 후 귀가 (환급 대상)
이 코스 2인 30만 원 지출 시 단체 유형 15만 원 환급, 실부담 15만 원
지정 관광지의 유료·무료 분류는 신청 누리집 목록이 기준입니다. 위 코스는 국립생태원을 유료, 신성리 갈대밭을 무료 인증으로 잡았습니다. 방문 전 목록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글
신청 전 주의
· 유료 1곳과 무료 1곳을 각각 채워야 합니다. 한쪽만 두 번 가면 인정되지 않습니다.
· 보령·부여·익산·군산 주민은 대상이 아닙니다. 서천은 인접 생활권이 넓습니다.
· chak 앱 가입과 상품권 충전은 여행 전에 끝내 두세요. 현장에서 하면 시간이 걸립니다.
· 인증사진에 일행 얼굴과 장소가 함께 나와야 합니다.
· 1차도 조기 마감됐습니다. 2차 접수 9월 21일 오전 10시 정각 접속을 권합니다.
지도에서 서천을 누르면 신청 누리집으로 연결됩니다 · 2차 접수 9월 21일 10시 · 문의 1660-1746
접수 일정과 조건은 수시로 바뀝니다. 신청 전 공식 누리집과 공고문을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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