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 5

기초연금, 올해 달라진 기준과 금액

이 글은 음성 낭독으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표에 담긴 금액은 문장으로도 함께 적었습니다. 직접 신청하실 분과 부모님 대신 알아보시는 분 모두를 위해 정리했습니다.먼저 결론부터올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 소득 기준이 지난해보다 크게 올랐습니다. 단독가구는 월 247만 원, 부부가구는 월 395만 2,000원입니다(보건복지부 2026년 1월 2일 발표 기준). 단독가구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19만 원, 비율로는 8.3퍼센트 올랐습니다.이 말은 작년에 아슬아슬하게 떨어지신 분이라면 올해 다시 신청해 보실 만하다는 뜻입니다. 소득이나 재산이 그대로여도 기준선 자체가 올라갔기 때문에 올해는 통과하실 수 있습니다.받으시는 금액은 월 최대 34만 9,700원입니다. 지난해보다 7,190원 올랐습니다.올해 달라진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과 신청 방법 — 혼자 계신 부모님 안부확인·가사지원 무료

최종 확인: 2026.9.2 · 아래 기준은 보건복지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안내에 따른 현행 내용입니다.부모님이 혼자 지내시는데 매일 안부 전화를 드리기는 어렵고, 그렇다고 요양보호사를 부를 만큼은 아닌 상황이 있습니다.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했다가 등급외 판정을 받으신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럴 때 이용할 수 있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있습니다. 생활지원사가 정기적으로 찾아와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도움을 드리는 제도인데, 본인부담금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도 있는 줄 모르고 지나치는 분들이 많습니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어떤 제도인가혼자 지내시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될 위험이 있는 어르신을 정기적으로 살피는 제도입니다. 담당 생활지원사가 배정되어 집으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상태에 따라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 혜택 모음, 기초연금 노인일자리부터 지역별 신청처까지

전국 어르신 복지 안내 허브전국 노인 복지 제도와 지역별 창구 한눈에 보기기초연금부터 노인일자리, 돌봄, 장기요양, 치매 검사, 무료급식, 교통 할인, 주택연금까지 올해 기준으로 정리하고, 17개 시도별 안내 글을 제도 설명 안에 함께 연결했습니다. 사시는 지역과 나이에 따라 무엇을 받으실 수 있는지 이 글 한 편으로 짚어 보실 수 있습니다.필요한 항목으로 바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나이별 정리01 기초연금02 노인일자리03 맞춤돌봄04 장기요양05 통합돌봄06 치매안심센터07 무료급식과 긴급복지08 교통과 경로우대09 주택연금과 실버론10 건강 지원11 생활비 지원12 응급안전안심13 중복 정리14 전화번호 모음15 자주 묻는 질문16 출처이 글은 전국 어르신 복지 정보를 한 자리에 모은 허브 글입니다..

기초연금 수급자격과 금액 총정리 — 40만원 받는다는 말, 사실일까?

이 글은 음성 낭독으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이 글은 화면 읽기 프로그램과 음성 낭독 기능으로도 들으실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표에 들어 있는 금액과 조건은 표 아래 문장으로 한 번 더 풀어 적었고, 링크 이름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게 구체적으로 적었습니다. 이 글의 기준 시점은 2026년 10월 4일입니다.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기초연금으로 지금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은 월 34만 9,700원입니다. 40만 원은 아직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금액과 40만 원의 차이는 월 5만 300원이고, 비율로는 약 14퍼센트입니다. 이 금액은 2026년 1월에 발표된 보건복지부 기준이며, 올해 기준과 신청 방법은 기초연금, 올해 달라진 기준과 금액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그런데 8월 말부터 새 보도가 나와..

인생 2막 시니어 일자리와 창업, 어디부터 시작할까

이 글은 화면 낭독기와 음성 낭독으로도 들으실 수 있도록 표 안의 숫자를 본문에서 한 번 더 말로 풀어 설명합니다. 직접 알아보시는 어르신은 위에서부터 차례로, 부모님 대신 알아보시는 자녀분은 필요한 갈래의 단추를 눌러 그 부분만 보셔도 됩니다.올해 달라진 것 세 가지노인일자리는 해마다 규모와 내용이 바뀝니다. 올해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세 가지입니다.첫째, 일자리 수가 역대 가장 많아졌습니다. 전체 규모가 115만 2천 개로, 지난해보다 5만 4천 개 늘었습니다. 그만큼 뽑는 인원이 많아졌다는 뜻입니다. 다만 신청자도 122만 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은 1.24대 1이었습니다(보건복지부 2026년 2월 발표 기준). 신청만 하면 다 되는 것은 아니니 준비가 필요합니다.둘째, 우선지정일자리라는 제도가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