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화폐는 올해에만 다섯 번 바뀌었습니다. 1월에 다시 시작했고, 4월부터는 매달 8일쯤이면 캐시백이 끊겼고, 7월과 8월에는 아예 중단됐다가, 9월에 이름까지 바꿔서 돌아왔습니다. 지금 이름은 온통대전입니다. 얼마 전까지는 대전사랑카드였습니다. 이 글은 지금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캐시백과, 약관에만 적혀 있는 환불 규칙, 그리고 중구 주민만 쓸 수 있는 두 번째 지역화폐까지 정리했습니다.음성 낭독 지원 안내이 글은 화면낭독기 이용자를 위해 모든 이미지에 대체 텍스트와 설명 캡션을 붙였고, 표의 내용은 본문에서 문장으로도 다시 설명했습니다. 링크는 눌렀을 때 어디로 이동하는지 알 수 있도록 기관 페이지와 글의 실제 이름으로 적었습니다.온통대전, 대전사랑카드, 온통대전 2.0은 같은 카드입니다검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