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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 캐시백 한도와 사용처, 대전사랑카드 대전 지역화폐 바뀐 점

creator53342 2026. 9. 21. 10:53

대전 지역화폐는 올해에만 다섯 번 바뀌었습니다. 1월에 다시 시작했고, 4월부터는 매달 8일쯤이면 캐시백이 끊겼고, 7월과 8월에는 아예 중단됐다가, 9월에 이름까지 바꿔서 돌아왔습니다. 지금 이름은 온통대전입니다. 얼마 전까지는 대전사랑카드였습니다. 이 글은 지금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캐시백과, 약관에만 적혀 있는 환불 규칙, 그리고 중구 주민만 쓸 수 있는 두 번째 지역화폐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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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화면낭독기 이용자를 위해 모든 이미지에 대체 텍스트와 설명 캡션을 붙였고, 표의 내용은 본문에서 문장으로도 다시 설명했습니다. 링크는 눌렀을 때 어디로 이동하는지 알 수 있도록 기관 페이지와 글의 실제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온통대전, 대전사랑카드, 온통대전 2.0은 같은 카드입니다

검색하다 보면 이름이 세 개 나와서 헷갈리실 겁니다. 전부 같은 제도입니다.

처음 이름은 온통대전이었습니다. 상시 캐시백을 주던 시절입니다. 전임 시장 때 이름이 대전사랑카드로 바뀌면서 상시 캐시백이 없어지고 명절과 축제 기간에만 주는 방식이 됐습니다. 작년 7월에 7퍼센트로 다시 시작해 최대 13퍼센트에 월 50만원까지 늘었고, 올해 시장이 바뀌면서 9월 1일부터 온통대전 2.0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왔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이것입니다. 기존 온통대전 카드와 대전사랑카드는 재발급 없이 그대로 씁니다. 카드를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가입자는 113만명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도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온통대전 공식 누리집 카드 충전안내가 맞는 주소입니다. 예전 주소로 안내하는 글이 아직 많으니 주의하십시오.

온통대전과 대전사랑카드는 이름만 다를 뿐 같은 카드이고 재발급 없이 그대로 씁니다.

올해 다섯 번 바뀐 기록

올해 대전 지역화폐 캐시백 운영 변화
시기무슨 일이 있었나
1월 5일운영 재개. 월 30만원 한도에 10퍼센트, 연간 5천억원 발행 목표
1월부터 3월10퍼센트 정상 지급. 월 캐시백 예산이 53억원에서 61억원으로 증가
4월부터 6월시비를 확보하지 못해 월 25억원 국비만으로 운영. 매달 8일 전후 소진
7월과 8월캐시백 전면 중단. 충전 잔액과 이미 쌓인 캐시백 사용, 카드 결제는 유지
9월 1일온통대전 2.0으로 재출범. 9월 한 달 15퍼센트

표를 소리로 들으시는 분을 위해 요약하면, 1월에 월 30만원 한도 10퍼센트로 재개했고, 4월부터 6월까지는 국비 25억원만으로 운영해 매달 8일 전후에 예산이 소진됐으며, 7월과 8월은 캐시백이 전면 중단됐고, 9월 1일에 온통대전 2.0으로 다시 시작했습니다.

1월 재개 당시 시 경제국장은 올해는 중단 없이 운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로부터 6개월 뒤인 6월 29일, 같은 국장이 두 달 중단을 발표하면서 재원을 확보하지 못한 것은 시의 책임이라고 인정했습니다. 확보하지 못한 시비는 177억 5천만원이었습니다.

열려 있는데 닫혀 있던 석 달, 고무줄 캐시백

올해 대전에서 가장 손해 보기 쉬웠던 시기는 7월과 8월이 아닙니다. 그 앞의 4월, 5월, 6월입니다.

7월과 8월은 시가 중단이라고 알렸으니 다들 알고 썼습니다. 그런데 4월부터 6월까지는 공식적으로 운영 중이었습니다. 다만 매달 초에 캐시백이 열리면 8일 전후로 예산이 바닥났습니다. 9일에 결제한 사람은 10퍼센트를 기대했지만 실제로는 0퍼센트였습니다. 마감일이 매달 달랐기 때문에 시민들은 이것을 고무줄 캐시백이라고 불렀습니다.

숫자를 놓고 보면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3월 한 달 캐시백에 들어간 돈이 61억원인데, 4월부터 쓸 수 있는 돈은 월 25억원이었습니다. 필요한 돈의 41퍼센트입니다. 한 달을 30일로 놓고 단순히 나누면 열이틀 남짓 버틸 돈이고, 월초에 결제가 몰리는 것을 감안하면 8일 만에 끝나는 게 계산으로 나옵니다.

4월부터 6월까지는 제도가 운영 중이었지만 캐시백은 매달 8일 전후에 끝났습니다.

세 도시가 실패한 방식은 다 달랐습니다

예산 부족이 드러난 방식 세 도시 비교
지역어떻게 끊겼나이용자가 알 수 있었나
인천e음 캐시백 한도와 충전 환불 조건65일간 캐시백 전면 중단중단을 공지함
대구로페이 할인 판매일과 구매한도물량 소진으로 다섯 달 넘게 판매 자체를 멈춤충전이 안 되니 바로 앎
대전 온통대전석 달간 매달 8일 전후에 조용히 소진, 이후 두 달 전면 중단결제하고 나서야 앎

표를 소리로 들으시는 분을 위해 요약하면, 인천은 65일 중단을 미리 알렸고, 대구는 판매를 멈춰서 충전하려는 순간 알 수 있었으며, 대전은 석 달 동안 매달 8일쯤 조용히 소진되어 결제한 뒤에야 알 수 있었습니다.

대전 방식이 이용자에게 가장 불리했습니다. 캐시백형 지역화폐는 충전하는 날이 아니라 결제하는 날의 예산 상태가 혜택을 정하기 때문입니다. 전국 구조 비교는 지역화폐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과 캐시백 전국 비교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온통대전 2.0, 지금 받을 수 있는 캐시백

온통대전 2.0 시기별 캐시백 요율과 대상
시기캐시백누가 받나
기본10퍼센트, 월 30만원 한도모든 이용자
9월15퍼센트, 최대 4만 5천원모든 이용자
10월과 11월13퍼센트취약계층, 그리고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와 청년창업 가맹점 이용자
12월추가 캐시백 예정시가 아직 발표하지 않음
연말까지15퍼센트착한가격업소 이용자

표를 소리로 들으시는 분을 위해 요약하면, 기본은 월 30만원 한도 10퍼센트이고 9월만 15퍼센트입니다. 10월과 11월의 13퍼센트는 취약계층이거나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청년창업 가맹점에서 쓸 때만 적용됩니다. 착한가격업소는 연말까지 15퍼센트입니다.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13퍼센트는 아무나 받는 요율이 아닙니다. 일부 안내글이 10월부터 13퍼센트라고만 적어서 전원이 받는 것처럼 읽히는데, 일반 이용자가 일반 가게에서 쓰면 10월부터는 10퍼센트입니다. 13퍼센트를 받으려면 전통시장이나 골목형상점가로 가셔야 합니다.

작년과 비교하면 조건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작년 하반기는 월 50만원 한도에 최대 13퍼센트였고, 올해 기본은 30만원에 10퍼센트입니다. 시는 내년 발행 규모를 1조 2천억원으로 늘리고 필요한 사업비 약 1,200억원을 국비와 지방비로 맞춰 10퍼센트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것은 계획이고, 올해 1월의 약속이 어떻게 됐는지는 위에 적은 그대로입니다. 이 글의 수치는 모두 예산이 남아 있는 동안만 유효합니다.

캐시백 말고 바뀌는 것, 앱이 지갑이 됩니다

2.0은 요율만 바뀐 게 아닙니다. 앱 첫 화면의 지갑 이름이 나의캐시로 바뀌었고, 그 안이 일반충전금, 캐시백, 정책지원금, 마일리지 전환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째는 정책지원금 통합입니다. 올해는 21개 사업 23억원 규모의 지원금을 온통대전으로 지급하고, 내년에는 결혼장려금과 농민수당을 포함해 50개 사업 300억원 규모로 늘립니다. 시에서 받는 지원금이 이 앱으로 들어온다는 뜻이라, 캐시백에 관심이 없는 분도 앱을 깔아둘 이유가 생깁니다.

둘째는 카드 포인트 전환입니다. 현대, 국민, 신한, 농협, 삼성, 우리, 하나, 비씨, 롯데 아홉 개 카드사의 포인트를 온통대전 충전금으로 바꾸는 서비스를 추진합니다.

셋째는 시내버스 큐알 결제를 붙이는 온통패스, 넷째는 걷기와 대중교통 이용과 탄소포인트에 마일리지를 주는 온통보람입니다. 앱 화면에 보람마일리지가 따로 표시됩니다.

온통대전 2.0 앱은 충전금과 캐시백과 정책지원금을 한 지갑 안에서 칸을 나눠 보여줍니다.

충전 방법과 자동충전 두 가지

충전은 앱에서 충전하기를 누르고 금액을 넣으면 끝입니다. 1만원, 5만원, 10만원 단위 버튼과 최대한도 버튼이 있고, 충전 후 잔액이 반영되기까지 10초쯤 걸립니다. 충전한도 금액은 공식 안내 화면에 숫자로 적혀 있지 않아서, 앱의 최대한도 버튼을 눌러 직접 확인하시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자동충전은 두 종류입니다. 기준액 자동충전은 잔액이 정해둔 금액 아래로 내려가면 미리 정한 금액을 채우는 방식이고 하루 1회만 작동합니다. 월정기 자동충전은 매달 정한 날짜에 정한 금액을 넣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권해드립니다. 월정기 자동충전 날짜를 매달 1일이나 2일로 잡으십시오. 올해 봄처럼 월초에 예산이 소진되는 상황이 다시 오면, 월말에 충전해 두고 다음 달 중순에 쓰는 사람은 캐시백을 못 받습니다. 캐시백은 결제할 때 붙으니 충전도 결제도 월초에 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약관상 신용카드로는 충전할 수 없고, 충전금에는 이자가 붙지 않습니다. 한도보다 많이 넣어둘 이유가 없습니다.

캐시백부터 쓰면 환불이 막힙니다

여기부터는 하나은행 지역화폐 서비스 이용약관을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지금 앱에 걸린 약관과 세부 문구가 다를 수 있으니 큰 금액을 다루실 때는 앱의 약관 메뉴에서 한 번 더 보시기 바랍니다.

충전 취소는 충전한 날부터 7영업일 안에 충전액 전부를 돌려달라고 하면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입니다. 대구로페이가 당일만 되는 것과 비교하면 넉넉합니다.

잔액 환불은 최종 충전 시점 잔액의 60퍼센트 이상을 쓴 뒤에 가능합니다. 잔액이 1만원 이하였다면 80퍼센트 이상입니다.

함정은 그다음 문장입니다. 약관은 인센티브처럼 무상으로 받은 금액을 쓴 것은 사용액에 포함하지 않는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캐시백이 바로 그 무상 금액입니다. 10만원을 충전하고 캐시백 1만 5천원을 받아서 그 캐시백으로 먼저 결제하면, 환불 조건을 따질 때는 한 푼도 안 쓴 것으로 계산됩니다. 앱 화면에 캐시백을 먼저 쓸지 고르는 스위치가 있으니, 환불을 염두에 두신다면 충전금부터 쓰셔야 합니다.

캐시백의 성격도 알아두십시오. 현금으로 바꿀 수 없고, 환불되지 않으며, 다른 사람에게 넘길 수 없고, 서비스를 탈퇴하면 소멸합니다. 부당하게 받은 캐시백은 회수될 수 있습니다.

유효기간도 인천과 다릅니다. 충전금의 소멸시효는 충전일부터 5년이고 충전 건별로 차례대로 완성됩니다. 유효기간이 지났더라도 5년이 되기 전이면 반환을 요청할 수 있는데, 인천e음은 잔액의 100퍼센트를 돌려주는 반면 이 약관은 90퍼센트입니다. 기한을 넘기면 10퍼센트를 떼인다는 뜻입니다. 시에서 받은 정책수당 잔액이 남아 있으면 서비스 해지가 안 된다는 조항도 있습니다.

하나 더 적어둡니다. 같은 약관 제6조는 이용자에게 불리하게 운영정책이 바뀔 때는 적용일 30일 전에 앱 팝업으로 알리겠다고 적고 있습니다. 올여름 캐시백 중단은 6월 29일에 발표되어 7월 1일에 시행됐습니다. 캐시백 중단이 이 조항이 말하는 운영정책 변경에 해당하는지는 해석이 갈릴 수 있지만, 이용자 입장에서 이틀은 짧았습니다.

중구 주민은 두 개를 겹쳐 씁니다

대전에서 발행되는 지역사랑상품권은 두 가지입니다. 시가 발행하는 온통대전, 그리고 중구가 작년에 새로 만든 중구통입니다. 정식 이름은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이고, 대전 다섯 개 구 가운데 자체 지역화폐를 가진 곳은 중구뿐입니다.

온통대전과 중구통 비교, 9월 기준
구분발행형태9월 혜택쓰는 곳문의
온통대전 공식 누리집대전광역시카드형15퍼센트, 월 30만원대전 전역 가맹점1661-9645
중구통 공식 누리집대전 중구모바일형10퍼센트, 월 결제금액 30만원까지중구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점포042-381-3313

표를 소리로 들으시는 분을 위해 요약하면, 온통대전은 대전시가 발행하는 카드형으로 9월에 월 30만원까지 15퍼센트이고 대전 전역에서 씁니다. 중구통은 중구가 발행하는 모바일형으로 9월에 월 결제금액 30만원까지 10퍼센트이고 중구 안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점포에서 씁니다.

둘은 앱도 가맹점망도 다른 별개 상품권이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9월 기준으로 온통대전 30만원에 4만 5천원, 중구통 30만원에 3만원, 합쳐서 60만원 결제에 7만 5천원이 돌아옵니다. 중구에 살지 않아도 중구에서 장을 보거나 중앙로 지하상가를 자주 가신다면 쓸 만합니다. 작년 기준으로 지하상가 440개 점포 가운데 223곳이 가맹점이었습니다. 다만 중구통 인센티브도 그달 예산이 소진되면 지급이 끝난다고 공지에 적혀 있습니다.

중구통 환불 규칙은 이렇습니다. 충전하고 쓰지 않은 상태로 7일 이내면 전액 환불됩니다. 그 뒤에는 1만원 이하 충전 건은 80퍼센트 이상, 1만원 초과 충전 건은 60퍼센트 이상 쓴 다음에 잔액을 돌려받습니다.

중구통에는 다른 지역에서 보지 못한 장치가 하나 있습니다. 순환 인센티브입니다. 손님이 아니라 가게 주인에게 주는 혜택으로, 중구통으로 번 매출을 은행으로 빼지 않고 다른 가맹점에서 다시 쓰면 월 100만원까지 5퍼센트를 줍니다. 돈이 동네 안에서 한 바퀴 더 돌게 하려는 설계입니다. 가맹점을 하시는 분이라면 알아두실 만합니다. 고향사랑기부제 누리집 위기브에서 10만원을 기부하면 중구통 5천원을 충전해 주는 행사도 연말까지 진행됩니다.

중구통은 중구 안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점포에서 쓰며 온통대전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대덕e로움은 어디로 갔나

예전에 대덕구에는 대덕e로움이라는 자체 지역화폐가 있었습니다. 지금 행정안전부 내고장알리미 지역사랑상품권 현황에서 대전을 열어보면 온통대전과 중구통 두 개만 나오고 대덕e로움은 없습니다. 그런데 앱 장터에는 대덕e로움 앱이 아직 올라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반대 경우를 봤습니다. 군위사랑상품권은 이미 판매가 끝났는데 정부 목록에는 남아 있었습니다. 대전은 정부 목록에서는 빠졌는데 앱이 남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결론은 같습니다. 목록이나 앱이 있다는 것만으로 지금 운영 중이라고 믿으시면 안 됩니다. 대덕e로움 잔액이 남아 있는 분은 앱에 적힌 고객센터 1600-6295로 환불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카드 발급, 소득공제, 쓸 수 없는 곳

새로 만드시는 분은 은행에 가지 않고 앱에서 카드를 신청한 뒤 계좌를 연결해 충전하면 됩니다.

소득공제는 앱 안내에 따르면 카드를 신청하고 등록한 시점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같은 안내에 특정 카드는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부산 동백전은 자동이고 인천과 대구는 신청형인데, 대전은 그 중간입니다. 카드를 등록하신 날 앱에서 소득공제 메뉴를 한 번 열어보고 신청 단추가 있으면 누르시는 게 안전합니다. 공제율은 30퍼센트, 전통시장 사용분은 40퍼센트입니다.

쓸 수 없는 곳은 전국 공통 기준과 같습니다.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과 사행성 업종은 안 되고, 연 매출 30억원을 넘는 가게는 가맹점에서 빠집니다. 결제 전에 앱의 가맹점 찾기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정리하면

대전 지역화폐는 이름보다 예산을 봐야 하는 제도입니다. 여섯 가지만 챙기십시오.

첫째, 카드는 그대로 쓰십시오. 온통대전이든 대전사랑카드든 재발급이 필요 없습니다.

둘째, 충전과 결제는 월초에 하십시오. 올해 봄에는 매달 8일쯤 캐시백이 끝났습니다.

셋째, 10월부터 13퍼센트를 받으려면 전통시장이나 골목형상점가로 가셔야 합니다. 일반 가게는 10퍼센트입니다.

넷째, 착한가격업소는 연말까지 15퍼센트입니다.

다섯째, 환불을 생각하신다면 캐시백이 아니라 충전금부터 쓰십시오. 캐시백으로 결제한 금액은 환불 조건 계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여섯째, 중구에서 돈을 쓰신다면 중구통을 하나 더 만드십시오. 두 개는 겹쳐서 쓸 수 있습니다.

온통대전 문의는 고객센터 1661-9645이고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점심시간 12시부터 13시는 제외입니다. 중구통은 042-381-3313입니다. 다른 지역은 지역화폐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과 캐시백 전국 비교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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