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음성 낭독으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화면 읽기 프로그램과 음성 낭독 기능으로도 들으실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표에 들어 있는 연도와 숫자는 표 아래 문장으로 한 번 더 풀어 적었고, 링크 이름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게 구체적으로 적었습니다. 이 글의 기준 시점은 2026년 10월 4일입니다.
이 글은 두 분을 위해 썼습니다. 정년을 앞두신 분은 결론과 소득공백 계산 항목부터 보시면 됩니다. 부모님 일을 대신 알아보시는 자녀분은 자녀와 함께 볼 때 항목을 먼저 읽어 주세요.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세 가지만 분명히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첫째, 2026년 10월 4일 기준으로 정년을 65세로 올리는 법은 국회를 통과했다는 보도를 찾지 못했습니다.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는 직접 접속하지 못해 확인 실패이지만, 지금 법에 적힌 정년은 60세 이상이고 이 글을 읽으시는 오늘도 그대로입니다. 둘째, 인터넷과 카카오톡에 도는 몇 년생은 몇 살까지라는 표는 전부 추정입니다. 국회에서 확정된 표는 아직 하나도 없습니다. 셋째, 논의가 멈춘 것은 아닙니다. 정부와 여당은 올해 안 입법을 목표로 하고 있고, 가장 구체적인 밑그림은 2029년에 61세로 시작해 2037년에 65세에 이르는 안입니다.
그래서 이 글은 두 가지를 합니다. 지금까지 논의가 어디까지 왔는지 날짜순으로 정리하고, 법이 바뀌기 전에 어르신이 지금 할 수 있는 선택을 숫자로 계산해 드립니다.
주의: 이 글의 연도와 나이는 모두 2026년 10월 4일까지 보도된 논의 내용이며, 법이 통과되면 그 법의 부칙이 기준이 됩니다. 통과 소식이 나오면 이 글을 갱신하겠습니다.
지금 법은 무엇이라고 하나
근거는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줄여서 고령자고용법 제19조입니다. 제1항은 사업주는 근로자의 정년을 60세 이상으로 정하여야 한다, 제2항은 60세 미만으로 정한 경우 60세로 정한 것으로 본다입니다. 이 조항은 2013년 5월에 개정되어 2016년 1월에 300인 이상 사업장과 공공기관, 2017년 1월에 나머지 모든 사업장에 적용되었습니다.
기억해 두실 점이 있습니다. 60세 정년도 하루아침에 된 것이 아닙니다. 1991년 제정 당시 법은 60세 이상이 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는 권고였고, 의무가 되기까지 22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2013년에 60세를 의무화할 때도 사업장 규모에 따라 두 해에 걸쳐 단계적으로 시행했습니다. 65세 논의도 같은 방식, 즉 단계적 시행이 전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림 1. 인공지능으로 만든 참고 이미지입니다.
논의가 어디까지 왔나
| 시점 | 일어난 일 | 의미 |
|---|---|---|
| 2024년 8월부터 2025년 10월 | 정년을 65세로 올리는 고령자고용법 개정안이 국회에 잇따라 발의됨. 대표 법안 5건은 모두 상임위원회 소위원회에 회부된 상태 | 본회의 표결이나 공포 단계에 이르지 못함 |
| 2025년 4월 |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 출범. 그해 정기국회 안 입법이 목표 | 대통령 선거 공약이자 한국노총과의 정책협약 사항 |
| 2025년 12월 | 특위가 노사에 세 가지 안 제시. 65세 도달 시점이 각각 2036년, 2039년, 2041년 | 노동계와 경영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아 그해 입법 무산 |
| 2026년 1월 23일 | 특위 운영기간 6개월 연장. 지방선거 이후 입법으로 미루자 한국노총이 회의장에서 퇴장 | 노동계는 선거 전 입법 요구 |
| 2026년 6월 11일 | 특위 초안 보도. 2027년 준비기간, 2029년 61세, 2년마다 1세씩 올려 2037년 65세 | 재고용 의무 연령은 2028년 61세에서 2035년 65세로. 임금조정용 취업규칙 특례를 한시 허용 |
| 2026년 6월 말 | 최종안 확정 목표였으나 노동계 반발로 무산. 하반기로 이월 | 노동계는 2037년이 너무 늦다는 입장 |
| 2026년 9월 3일 | 대통령이 양대노총과의 간담회에서 국회 숙의를 거쳐 연내 결론을 낼 필요성에 공감 | 정부 목표는 2026년 연내 입법 |
| 2026년 9월 30일 | 한국노총이 민주당에 특위 논의 재개를 촉구하는 공문 발송 | 10월 초 현재 특위 최종안은 확정되지 않음 |
표를 말로 풀면 이렇습니다. 법안은 2024년부터 여러 건 나와 있지만 모두 소위원회에 머물러 있고, 여당 특위는 2025년 12월에 세 가지 안, 2026년 6월에 한 가지 초안을 냈지만 어느 것도 노사가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안 입법을 말하고 있으나, 10월 초 현재 특위 자체가 다시 열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흐름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의 언론 보도를 모은 것이며,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은 이번 조사에서 직접 접속하지 못해 의안번호는 보도 재인용임을 밝힙니다.
특위 초안이 그대로 통과된다면
가장 구체적인 안인 2026년 6월 특위 초안을 기준으로 연도별 정년을 계산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 표는 통과된 법이 아니라 초안을 기계적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법이 통과되면 부칙에 적힌 날짜와 출생연도 기준이 이 표를 대체합니다.
| 연도 | 초안상 법정 정년 | 그해 그 나이가 되는 출생연도(추정) |
|---|---|---|
| 2027년 | 60세(준비기간) | 1967년생이 60세 |
| 2029년 | 61세 | 1968년생이 61세 |
| 2031년 | 62세 | 1969년생이 62세 |
| 2033년 | 63세 | 1970년생이 63세 |
| 2035년 | 64세 | 1971년생이 64세 |
| 2037년 | 65세 | 1972년생이 65세 |
표를 말로 풀면, 2029년에 61세가 되는 1968년생 전후가 첫 적용 세대로 자주 거론되고, 1972년생 전후부터 65세 정년을 온전히 적용받게 됩니다. 다만 첫 적용 세대가 1968년생인지 1969년생인지는 법 시행일이 1월 1일인지, 생일 기준인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지금 단정할 수 없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돌아다니는 1968년생은 1년, 1976년생은 5년 연장이라는 글은 특위 안을 바탕으로 누군가 계산한 것이지 확정 자료가 아닙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초안에는 법정 정년과 별도로 재고용 의무 연령이 있습니다. 2028년 61세부터 2035년 65세까지 사업주가 재고용을 하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재고용은 정년 뒤에 새 근로계약을 맺는 것이라 임금과 직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년이 늘어나는 것과 재고용되는 것은 같은 말이 아니니 보도를 읽으실 때 구분하셔야 합니다.
국민연금과 소득공백, 숫자로 계산하면

그림 2. 인공지능으로 만든 참고 이미지입니다.
정년연장 논의의 뿌리는 국민연금입니다. 국민연금공단 기준으로 노령연금을 정상 수령하는 나이는 출생연도에 따라 다릅니다.
| 출생연도 | 노령연금 정상 수령 나이 | 조기 수령 가능 나이 | 현행 정년 60세와의 공백 |
|---|---|---|---|
| 1961년생부터 1964년생 | 63세 | 58세 | 3년 |
| 1965년생부터 1968년생 | 64세 | 59세 | 4년 |
| 1969년생 이후 | 65세 | 60세 | 5년 |
표를 말로 풀면, 1961년생부터 1964년생은 63세, 1965년생부터 1968년생은 64세, 1969년생부터는 65세에 연금이 시작되고, 60세에 퇴직하면 각각 3년, 4년, 5년을 연금 없이 버텨야 합니다. 국민연금공단 노령연금 안내 기준입니다.
특위 초안대로 정년이 올라도 공백이 다 메워지지는 않습니다. 1969년생은 2031년에 정년 62세가 되지만 연금은 65세부터라 3년이 남습니다. 1972년생이 되어야 정년 65세와 연금 65세가 맞물립니다. 노동계가 2037년을 너무 늦다고 반발하는 이유가 이 계산에 있습니다.
조기 수령으로 공백을 메우면 얼마가 깎이는지도 계산해 두세요. 국민연금공단 안내에 따르면 조기노령연금은 1년 당길 때마다 6퍼센트씩 줄어 5년을 당기면 30퍼센트가 평생 줄어듭니다. 정상 수령액이 월 100만 원인 분이 60세부터 받으면 월 70만 원이 되고, 이 금액이 평생 이어집니다. 수령을 늦추면 1년에 7.2퍼센트씩 늘어난다고 알려져 있으나, 이번 점검에서 이 숫자는 해당 페이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확인 실패). 공백 기간에 노인일자리나 재고용으로 소득이 있다면 조기 수령보다 정상 수령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왜 아직 결론이 안 나나
노사가 맞서는 지점
노동계는 법으로 정년을 65세로 올리는 방식을 즉시 입법하라는 입장입니다. 한국노총은 국민 88퍼센트가 연장에 찬성한다는 자체 조사를 근거로 듭니다. 경영계는 일률적인 법정 연장에 반대하고, 퇴직 후 재고용과 임금체계 개편을 함께 허용하라고 요구합니다. 특위 초안이 임금조정용 취업규칙 특례를 넣은 것은 경영계 요구를 반영한 것인데, 민주노총은 노조 동의 없는 임금체계 개편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발했습니다. 정년을 올리는 데는 양쪽이 공감하지만, 올리면서 임금을 어떻게 조정하느냐에서 갈립니다.
청년 일자리는 줄어드나
한국은행 연구는 2013년 60세 연장 뒤 청년 고용 감소가 주로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 나타났다고 분석했고, 한국개발연구원은 정년연장이 청년 고용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가 전체로는 제한적일 수 있지만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과 공공부문에 집중될 수 있다고 정리했습니다. 즉 중소기업 어르신 일자리와 대기업 청년 일자리가 같은 문제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특위 산하 청년 태스크포스는 청년상생연대기금 조성과 채용 인센티브를 제안했습니다.
시민 공론화 일정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를 꾸려 시민참여단 300명과 숙의를 진행 중입니다. 8월 30일과 9월 5일 두 차례 토론회를 열었고, 10월 24일과 25일 100명이 집중숙의, 11월 14일 대표단 30명이 제안서 초안, 11월 27일 300명이 시민제안서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일정은 8월 보도 기준이라 바뀔 수 있고 경사노위 원문은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확인 실패). 사전 온라인 조사에서는 세대가 함께 일하는 고용체계에 77퍼센트가 공감했지만, 고령자의 근로시간을 줄이더라도 임금을 유지해야 한다는 데는 59.6퍼센트만 찬성했습니다. 이 시민제안서가 11월 말에 나오면 연내 입법 논의의 재료가 됩니다.
법이 바뀌기 전에 지금 할 수 있는 것

그림 3. 인공지능으로 만든 참고 이미지입니다.
첫째, 회사 취업규칙의 정년 조항을 확인하세요
법정 정년은 60세 이상입니다. 이상이라는 말은 회사가 더 높게 정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미 정년이 62세나 63세인 회사도 있고, 정년 뒤 재고용 규정을 둔 회사도 있습니다. 법이 바뀌기를 기다리기 전에 우리 회사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에 정년과 재고용이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보셔야 합니다.
둘째, 계속고용장려금을 회사에 알리세요
회사가 정년을 1년 이상 연장하거나, 정년을 폐지하거나, 정년 도달자를 1년 이상 재고용하는 제도를 도입하면 나라가 회사에 지원금을 줍니다. 2026년 5월 기준으로 정리된 금액은 근로자 1인당 수도권 월 30만 원, 수도권 밖 월 40만 원입니다. 한도는 고용보험 가입자 수의 30퍼센트 이내, 최대 30명입니다.
다만 지급 기간은 자료마다 2년 또는 3년으로 달라 확인 실패입니다. 그래서 두 경우를 모두 계산해 두었습니다.
| 지급 기간 | 수도권 1인 합계 | 수도권 밖 1인 합계 |
|---|---|---|
| 2년 기준 | 720만 원 | 960만 원 |
| 3년 기준 | 1,080만 원 | 1,440만 원 |
표를 말로 풀면, 2년이면 수도권 720만 원과 수도권 밖 960만 원, 3년이면 수도권 1,080만 원과 수도권 밖 1,440만 원입니다. 대전이나 지방 중소기업이라면 월 40만 원 기준입니다. 이 돈은 근로자가 아니라 회사에 나오기 때문에 회사가 제도를 모르면 그냥 지나갑니다. 자세한 조건과 신청 순서는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정년 후에도 일하는 방법 글에 정리했습니다.
셋째, 조기연금 대신 쓸 수 있는 소득을 찾으세요
공백 기간에 소득이 없으면 조기연금으로 평생 감액을 떠안게 됩니다. 노인일자리는 유형마다 참여 나이가 다르고 일부 유형은 60세부터 열려 있습니다. 어느 유형이 맞는지는 나에게 맞는 노인일자리 유형 고르기 글에서 비교하시고, 내 가게를 열 생각이시면 시니어 창업 지원, 돈과 공간과 교육 활용법 글을 보세요. 65세가 되면 기초연금도 따져봐야 합니다. 올해 기준은 기초연금, 올해 달라진 기준과 금액 글에 있습니다. 집은 있는데 현금이 부족하면 주택연금과 실버론으로 노후 현금 흐름 만들기 글이 도움이 됩니다.
넷째, 공무원과 교원은 별도 법입니다
이 글의 내용은 고령자고용법이 적용되는 민간 근로자 기준입니다. 공무원은 국가공무원법, 교원은 교육공무원법에 정년이 따로 있어 논의 경로가 다릅니다. 공무원 정년 논의는 이번 조사 범위에 넣지 않았습니다.
통과됐는지 직접 확인하는 법
정년연장은 확정이라는 글이 많이 돕니다. 통과 여부는 세 가지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첫째,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고령자고용법 개정안을 검색해 본회의 가결 표시가 있는지 보는 것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자동 접속이 막혀 직접 확인하지 못했으니 브라우저로 열어 보셔야 합니다. 둘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에 공포와 시행일이 나오는지 보는 것입니다. 셋째,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고령자고용법 제19조 본문이 바뀌었는지 보는 것입니다. 이 세 곳 중 어디에도 없으면 아직 통과되지 않은 것입니다. 통과되면 이 글 맨 위에 바로 적겠습니다.
자녀와 함께 볼 때
부모님이 1965년생부터 1968년생이라면 연금은 64세부터이고 현행 정년과 4년 공백입니다. 특위 초안이 통과돼도 1967년생까지는 정년이 60세 그대로라 공백이 4년이고, 1968년생이 61세가 되어야 공백이 3년으로 줄어듭니다. 1969년생 이후라면 연금이 65세부터라 현행 공백이 5년이고, 초안대로면 1969년생은 3년, 1970년생은 2년, 1971년생은 1년으로 줄다가 1972년생부터 사라집니다. 부모님 출생연도를 위 두 표에 대입해 공백 햇수를 먼저 세어 보시고, 그 햇수 동안 어떤 소득으로 버틸지 함께 계획하시는 것이 정년연장 뉴스를 기다리는 것보다 빠릅니다.
부모님 회사에 계속고용제도가 있는지, 없다면 장려금을 알려 드릴 수 있는지도 자녀분이 대신 확인해 드릴 수 있는 부분입니다. 노인일자리와 복지 전체 지도는 인생 2막 시니어 일자리와 창업, 어디부터 시작할까 허브글과 65세 이상 노인 혜택 모음 글에 있습니다.
출처
내용별 출처 대응표
| 내용 | 기관 | 기준 시점 |
|---|---|---|
| 법정 정년 60세 이상, 2013년 개정과 2016년부터 2017년 단계 시행 | 고령자고용법 제19조(법률 제11791호) | 2014년 5월 23일 시행 조문. 조문 본문은 이번 점검에서 확인 실패 |
| 국회 계류 개정안 5건과 소위 회부 상태 | 국회 의안정보시스템(보도 재인용) | 2026년 9월 21일 보도 기준, 직접 조회 확인 실패 |
| 2025년 12월 세 가지 안, 2026년 1월 특위 연장과 한국노총 퇴장 |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위 보도 | 2025년 12월, 2026년 1월 23일 |
| 2026년 6월 특위 초안(2029년 61세, 2037년 65세, 재고용 의무, 취업규칙 특례) | 특위 초안 보도 | 2026년 6월 11일 |
| 6월 입법 무산, 대통령 연내 결론 공감, 한국노총 재개 촉구 공문 | 언론 보도 | 2026년 6월 30일, 9월 30일 |
| 출생연도별 노령연금 수령 나이, 조기 수령 감액률 연 6퍼센트 | 국민연금공단 노령연금 안내 | 2026년 10월 4일 접속 확인. 연기연금 가산율 7.2퍼센트는 확인 실패 |
| 계속고용장려금 수도권 월 30만 원, 수도권 밖 월 40만 원, 한도 | 고용노동부 지급 규정과 법제처 생활법령정보를 인용한 정리 | 2026년 5월 기준 정리. 법제처 페이지는 이번 점검에서 확인 실패, 지급 기간 2년 또는 3년은 확인 실패 |
| 2026년 계속고용장려금 가이드북 게시 | 고용노동부 정책자료실 | 2026년 2월 25일 게시, 2026년 10월 4일 접속 확인 |
| 청년 고용 영향 연구 | 한국은행 연구, 한국개발연구원 경제정보센터 정리 | 2026년 1월 게재분 |
| 경사노위 공론화 일정과 사전조사 결과 |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보도자료와 보도 | 2026년 8월 20일, 8월 28일, 9월 중순. 일정은 바뀔 수 있음 |
| 노사 입장, 국민 88퍼센트 찬성 조사 | 한국노총과 경총 발언 보도 | 2026년 6월 |
| 특위 최종안, 고용노동부 공식 입장 문서 | 확인 불가 | 확인 실패, 2026년 10월 4일 기준 |
요약하면, 현행 정년은 법 조문, 연금 수령 나이는 국민연금공단, 장려금은 고용노동부와 법제처 자료에 기댔고, 입법 진행 상황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의 언론 보도를 날짜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언론과 연구기관 자료는 근거로만 쓰고 링크는 걸지 않았습니다.
기관 누리집 링크
국민연금공단 노령연금 종류와 출생연도별 지급개시연령 안내 열기
고용노동부 2026년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가이드북 게시 페이지 열기
국가법령정보센터 고령자고용법 열기 (조문 본문은 자동 접속에서 표시되지 않아 브라우저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열기 (이번 조사에서 자동 접속이 되지 않아 확인 실패. 브라우저에서 고령자고용법으로 검색해 주세요)
확인 실패 법제처 생활법령정보의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안내 페이지는 이번 점검에서 해당 내용이 열리지 않아 링크를 걸지 않았습니다. 같은 내용은 위 고용노동부 가이드북 게시 페이지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 안내
정년연장은 입법이 진행 중인 사안이라 이 글의 연도와 나이는 보도된 논의 내용이며 확정이 아닙니다. 법이 통과되면 부칙의 시행일과 적용 기준이 모든 추정을 대체합니다. 회사별 정년은 취업규칙과 단체협약이 우선하니 인사 담당 부서에 확인하세요. 계속고용장려금 조건과 금액, 지급 기간은 연도별 고시로 바뀌므로 신청 전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이나 관할 고용센터에 확인하세요. 국회 통과나 특위 최종안 발표가 있으면 이 글을 갱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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