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음성 낭독으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표에 담긴 날짜와 금액은 표 아래에 문장으로 다시 적었습니다. 직접 신청하실 분과 부모님 대신 신청을 도와드리는 자녀분 모두 따라 하실 수 있게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이 글의 기준 시점은 2026년 10월 4일입니다.
먼저 결론부터
기초연금은 자격이 되어도 신청하지 않으면 한 푼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신청한 달보다 앞선 달 몫은 거슬러 올라가서 주지 않습니다. 만 65세가 되시는 분은 생신이 있는 달의 한 달 전 1일부터 접수할 수 있고, 이때 미리 내 두시면 생신이 있는 달 몫부터 받으십니다.
늦어지면 얼마나 손해일까요. 올해 혼자 받으시는 분의 최대 금액은 월 34만 9,700원입니다(보건복지부 2026년 1월 발표 기준). 생신 달을 넘겨 한 달 늦게 신청하시면 34만 9,700원이, 두 달 늦으면 69만 9,400원이 그대로 사라집니다. 부부가 함께 받으시면 두 분 합계 최대 월 55만 9,520원이라 한 달만 늦어도 55만 원 넘게 빠집니다.
이 글은 신청 절차만 다룹니다. 올해 바뀐 선정기준액과 받는 금액이 궁금하시면 먼저 기초연금, 올해 달라진 기준과 금액 글을, 40만 원 인상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와 감액 계산은 기초연금 40만원 인상은 무산된 걸까, 지금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글을 보고 오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그림 1. 신청 전날 신분증, 본인 명의 통장, 배우자 서명을 한자리에 모아 두면 창구에서 한 번에 끝납니다. 인공지능으로 만든 참고 이미지입니다.
신청할 수 있는 날짜 계산하기
규칙은 하나입니다. 만 65세 생신이 속한 달의 바로 앞 달 1일부터 접수가 됩니다. 생신이 며칠인지는 상관없이 달 단위로 봅니다. 11월 28일생이든 11월 2일생이든 똑같이 10월 1일부터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는 1961년생이 새로 만 65세가 됩니다. 남은 달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기초연금은 매월 25일에 들어오고, 25일이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이면 그 앞 평일에 들어옵니다. 이 지급일 규칙은 이번 점검에서 복지로 안내 페이지가 열리지 않아 다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확인 실패). 신청하실 때 창구에서 한 번 더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 생신 달 | 접수 시작일 | 첫 지급 대상 | 그 달 정기 입금일 |
|---|---|---|---|
| 1961년 10월생 | 2026년 9월 1일 | 10월분 | 10월 23일 금요일 |
| 1961년 11월생 | 2026년 10월 1일 | 11월분 | 11월 25일 수요일 |
| 1961년 12월생 | 2026년 11월 1일 | 12월분 | 12월 24일 목요일 |
| 1962년 1월생 | 2026년 12월 1일 | 2027년 1월분 | 2027년 1월 25일 월요일 |
표를 문장으로 다시 적으면 이렇습니다. 시월생은 구월 일일부터, 십일월생은 시월 일일부터, 십이월생은 십일월 일일부터, 천구백육십이년 일월생은 올해 십이월 일일부터 접수할 수 있습니다. 시월분은 이십오일이 일요일이라 이십삼일 금요일에, 십이월분은 이십오일이 성탄절이라 이십사일에 들어옵니다. 1961년 10월생과 11월생이시라면 지금 이미 접수 기간이 열려 있으니 이번 달 안에 접수하십시오.
표의 입금일은 정기 지급일입니다. 실제 첫 입금은 조사와 결정이 끝난 뒤라서, 결정이 늦어지면 다음 지급일에 밀린 달 몫이 함께 들어옵니다. 이 경우는 손해가 없습니다. 손해가 생기는 경우는 신청 자체가 늦었을 때뿐입니다.
이미 만 65세가 지나신 분은 언제든 신청할 수 있는 상시 접수입니다. 이때는 신청한 날이 속한 달부터 받습니다. 같은 달 안이라면 1일에 내든 30일에 내든 그 달 몫이 나옵니다. 그러니 월말에 생각나셨다면 다음 달로 미루지 마시고 그 달 안에 접수하시는 것이 한 달 치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신청 전 1분 자가 점검
기준은 통장에 들어오는 돈이 아니라 소득인정액입니다. 소득에 재산을 월 소득으로 바꾼 금액을 더한 값이고, 올해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000원 이하이면 대상입니다(보건복지부 2026년 1월 발표 기준). 자녀의 소득과 재산은 보지 않습니다. 본인과 배우자 것만 봅니다.
예를 들어 대전에 혼자 사시는 분이 공시가격 2억 원 아파트 한 채, 예금 3,000만 원이 있고 국민연금을 월 60만 원 받고 계시다고 해 보겠습니다. 대전은 광역시라 집값에서 1억 3,500만 원을 먼저 빼 줍니다. 남은 6,500만 원에 연 4퍼센트를 곱하고 12로 나누면 월 21만 6,667원입니다. 예금은 2,000만 원을 빼고 남은 1,000만 원을 같은 방식으로 바꾸면 월 3만 3,333원입니다. 국민연금 60만 원은 전액 소득으로 잡힙니다. 모두 더하면 월 85만 원으로 기준선 247만 원의 3분의 1 남짓이라 신청 대상입니다. 이 예시에 쓴 공제액 1억 3,500만 원과 2,000만 원은 2026년 고시를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확인 실패이며, 계산 방식을 이해하시는 용도로만 보십시오.
다만 이분은 국민연금이 기준연금액의 1.5배인 52만 4,550원을 넘기 때문에 기초연금이 일부 깎일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 기초연금 안내(2026년 10월 4일 확인)에 따르면 국민연금 수급액이 기준연금액의 150퍼센트를 넘으면 기초연금이 최대 50퍼센트까지 감액됩니다. 집값 공제는 지역에 따라 달라서 중소도시와 농어촌은 대도시보다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번에 숫자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확한 판정은 신청 뒤 공적 자료 조사로 나오니, 계산이 애매하면 일단 신청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신청 수수료는 없습니다.
세 가지 창구와 찾아뵙는 서비스, 어디가 빠른가
| 창구 | 주소지 제한 | 이런 분께 맞습니다 |
|---|---|---|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주소지 관할이 원칙 | 서류 작성을 옆에서 도움받고 싶은 분 |
| 국민연금공단 지사 | 전국 어느 지사나 가능 | 국민연금을 받고 있어 감액 상담도 같이 받을 분 |
| 복지로 온라인 | 없음, 밤과 주말에도 가능 | 인증서를 쓰실 줄 알거나 자녀가 함께하는 분 |
| 찾아뵙는 서비스 | 공단 직원이 집으로 방문 | 거동이 불편하거나 멀리 사시거나 생업 때문에 못 나가시는 분 |
정리하면 주민센터는 주소지 기준, 공단 지사는 전국 어디서나, 복지로는 집에서, 찾아뵙는 서비스는 직원이 집으로 오는 방식입니다.
공식 안내와 현장이 엇갈리는 지점이 하나 있습니다. 주민센터 접수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으로 안내하는 곳이 많지만, 어떤 구청은 전국 어느 동주민센터나 된다고 안내합니다. 주소지가 아닌 곳에서 내실 계획이면 가시기 전에 그 센터에 전화로 접수 가능 여부를 꼭 물어보십시오. 주소와 상관없이 확실하게 받아 주는 곳은 국민연금공단 지사입니다.
찾아뵙는 서비스는 국민연금공단 고객센터 1355로 전화해 예약합니다. 공단 앱에서도 예약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앱 메뉴 이름은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으므로(확인 실패) 전화를 권합니다. 직원이 오는 날에는 신분증과 기초연금을 받을 계좌번호만 준비해 두시면 됩니다. 공단은 만 65세가 되기 2개월 전부터 우편, 네이버, 카카오톡, 문자로 신청 안내를 보냅니다(국민연금공단 안내, 2026년 10월 4일 확인).
사칭 주의. 공단 직원은 방문이나 전화로 돈을 요구하거나 비밀번호, 카드번호를 묻지 않습니다. 문자에 들어 있는 낯선 주소는 누르지 마시고, 의심되면 국번 없이 1355로 직접 확인하거나 112에 신고하십시오.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 공식 주소 bokjiro.go.kr에서만 하십시오.

그림 2. 신청서와 소득재산 신고서, 금융정보 제공 동의서는 창구에 비치되어 있어 현장에서 써도 됩니다. 인공지능으로 만든 참고 이미지입니다.
서류 다섯 가지와 놓치기 쉬운 지점
| 서류 | 구하는 곳 | 놓치기 쉬운 지점 |
|---|---|---|
| 1. 사회보장급여 신청서 | 창구 비치 | 연락받을 휴대전화 번호를 정확히 |
| 2. 소득재산 신고서 | 창구 비치 | 대출 같은 부채도 적어야 재산에서 빠짐 |
| 3. 금융정보 등 제공 동의서 | 창구 비치 | 본인과 배우자 각자 자필 서명 |
| 4. 신분증 | 본인 지참 | 대리 신청이면 대리인 신분증도 |
| 5. 통장 사본 | 본인 지참 | 신청자 본인 명의 계좌만 가능 |
정리하면 창구에서 쓰는 서류 세 가지에 신분증과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두 가지를 더하면 됩니다. 주민등록등본, 건축물대장, 토지대장은 담당 공무원이 직접 조회하므로 떼어 가실 필요가 없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 서류 안내는 정부24 서비스 안내 페이지를 근거로 정리했는데 이번 점검에서 그 페이지가 열리지 않아 확인 실패입니다. 방문 전에 창구나 1355에서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
가장 많이 일을 늦추는 것은 3번입니다. 부부가구는 두 분의 소득과 재산을 합쳐 보기 때문에, 배우자가 아직 65세가 안 되었어도 배우자 서명이 필요합니다. 배우자 서명이 빠지면 금융 조회를 시작할 수 없어 처리가 그만큼 밀립니다. 혼자 가실 거라면 동의서를 미리 받아 와 배우자 서명을 집에서 받아 두시는 것이 다시 걸음 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해당되는 분만 내는 추가 서류
- 전세나 월세로 사시면 임대차계약서. 보증금은 재산으로 잡히지만 집값보다 적게 잡히는 경우가 많아 꼭 내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 자녀 집 등에 돈을 내지 않고 사시면 사용대차 확인서.
- 혼인신고 없이 함께 사시거나 사실상 따로 사시면 사실혼 또는 사실이혼 관계 확인서.
- 이번에 떨어져도 나중에 안내받고 싶으시면 기초연금 수급희망 이력관리 신청서. 뒤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 금융 조회 사실을 통보받고 싶으시면 금융정보 등 제공사실 통보요구서.
자녀분이 대신 신청할 때
본인이 직접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어려우면 배우자, 자녀, 형제자매, 친족, 사회복지시설장이 대신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방문 신청과 온라인 신청은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의 범위가 다릅니다.
| 방법 | 대신할 수 있는 사람 | 준비할 것 |
|---|---|---|
| 방문 신청 | 배우자, 자녀, 형제자매, 친족 등 | 위임장, 부모님 신분증, 대리인 신분증. 배우자는 위임장 생략 |
| 복지로 온라인 | 배우자, 주민등록 주소가 같은 자녀만 | 대리인 본인 인증, 위임장 파일 첨부 |
정리하면 따로 사는 자녀는 온라인 대리 신청이 안 되고, 방문해서 위임장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배우자가 대신 낼 때는 위임장이 필요 없습니다. 이 범위는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사업안내 2024년판 기준이며, 이번 점검에서 원문을 다시 열지 못해 확인 실패입니다.
따로 사는 자녀분이 온라인으로 도와드리고 싶으시면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부모님 본인 명의의 간편인증이나 인증서로 로그인해 부모님 본인 신청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이때 화면 입력은 자녀분이 옆에서 도와드리고, 인증만 부모님 휴대전화로 하시는 방식입니다. 부모님 두 분의 주소가 서로 다를 때도 각자 본인 인증으로 따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복지로 온라인 신청 화면 따라하기
메뉴 경로는 복지로 로그인, 서비스 신청, 복지서비스 신청, 복지급여 신청, 노년, 기초연금 순서입니다. 본인 인증은 금융인증서, 공동인증서, 간편인증 가운데 하나면 됩니다. 아래 순서는 복지로 기초연금 온라인 신청 화면 안내를 옮긴 것인데, 이번 점검에서 그 안내 페이지가 열리지 않아 화면 이름이 조금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확인 실패). 시작은 복지로 누리집 첫 화면에서 하시고 검색창에 기초연금을 입력하십시오.
- 신청 시작. 복지서비스 신청하기를 눌러 개인정보 활용 동의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 서비스 선택. 목록에서 기초연금을 고릅니다.
- 본인 인증. 신청 전 주의사항을 읽고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를 넣은 뒤 인증합니다.
- 신청인 실명 인증. 본인이나 배우자가 신청하면 신청인 실명 인증 버튼을 누릅니다.
- 자녀 대리 신청일 때. 대리인 실명 인증 뒤 주민등록 가족정보를 불러와 부모님을 고르고, 위임장 파일을 첨부합니다. 이 팝업에서 함께 고를 수 있는 가족은 배우자뿐입니다.
- 신청 가능 여부 확인. 기초연금을 고른 뒤 신청 가능 여부 버튼을 누릅니다.
- 계좌 확인. 은행과 계좌번호를 넣고 예금주 확인을 누릅니다. 5번 실패하면 통장 사본을 첨부해야 하니 미리 휴대전화로 통장 첫 장을 찍어 두십시오.
- 유의사항 동의. 신청 정보 작성 유의사항과 급여 신청 유의사항을 읽고 동의하면 접수가 끝납니다.
온라인으로 내도 처리기간은 창구와 같습니다. 빨라지는 것은 처리가 아니라 오가는 시간입니다. 반대로 인증 단계에서 막히면 그날 접수를 못 하실 수 있으니, 월말이 다가왔다면 온라인을 붙잡고 계시기보다 그 달 안에 창구로 가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온라인 신청이 끝나면 접수 화면을 캡처해 두시면 나중에 신청일을 증명하기 좋습니다.

그림 3. 따로 사는 자녀는 부모님 본인 인증으로 신청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으로 만든 참고 이미지입니다.
신청한 뒤에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접수는 주민센터, 공단 지사, 복지로 어디서 해도 결국 주소지 시군구로 넘어갑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상담과 접수를 맡고, 소득재산 조사와 결정, 지급은 지방자치단체가 합니다. 그래서 결과가 궁금하실 때는 주소지 주민센터에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접수
- 공적 자료로 소득과 재산 조사
- 결정 통지서 발송. 신청일부터 30일 안이 원칙이고, 조사에 시간이 걸리는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60일 안
- 매월 25일 본인 계좌로 입금
공식 처리기간은 30일이지만 현장에서는 60일 가까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사 중에 주민센터에서 상담 전화가 올 수 있는데, 정확한 조사를 위한 절차이니 꼭 받으십시오. 다만 돈이나 금융 비밀번호를 묻는 전화라면 사칭이니 바로 끊고 112에 신고하십시오.
사례로 보는 첫 입금
사례 1. 1961년 11월생이 10월 20일에 접수했습니다. 30일 안에 결정되면 11월 19일 무렵 통지를 받고, 11월 25일에 11월분이 들어옵니다. 혼자 사시고 감액이 없다면 34만 9,700원입니다.
사례 2. 같은 분이 깜빡하고 12월 10일에 접수했습니다. 12월분부터 받으므로 11월분 34만 9,700원은 사라집니다. 결정이 1월 초에 나오면 2027년 1월 25일에 12월분과 1월분을 합쳐 최대 69만 9,400원이 한꺼번에 들어옵니다. 두 사례의 차이는 신청이 한 달 늦은 대가로 생긴 한 달 치 손실입니다.
탈락 통지를 받았다면 할 수 있는 세 가지
1. 수급희망 이력관리를 함께 신청해 두기
기초연금을 신청할 때 수급희망 이력관리 신청서를 같이 내면, 이번에 떨어져도 그 뒤 소득과 재산을 정기적으로 다시 조사해 받을 가능성이 생기면 알려 줍니다. 신청서는 낸 날부터 5년 동안 유효합니다. 이 기간은 기초연금법 시행규칙 서식 기준으로 정리한 것인데 이번 점검에서 원문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확인 실패). 방문 신청 때는 창구 서식을 함께 내고, 온라인 신청 때는 화면 안내에 따라 신청하시면 됩니다. 해마다 선정기준액이 오르는 만큼 처음 신청할 때 이 한 장을 꼭 같이 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 올해 7월 30일부터 생긴 신청간주 제도
최근 5년 안에 이력관리를 신청했다가 떨어진 분 가운데 다시 조사해 받을 가능성이 확인된 분은, 따로 재신청하지 않아도 신청한 것으로 봅니다. 올해는 7월 30일 자로 시행되었고, 지급이 결정되면 7월분부터 받는다고 안내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9월에 결정이 났다면 7월, 8월, 9월 세 달 치로 혼자 사시는 분 기준 최대 104만 9,100원이 들어오는 셈입니다. 이력관리를 신청해 두지 않은 분은 이 제도의 대상이 아니므로 직접 다시 신청하셔야 합니다.
3. 결정이 이상하면 이의신청
결정이나 금액에 동의하지 않으시면 처분이 있음을 안 날부터 90일 안에 서면으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소지 주민센터나 주소와 상관없이 국민연금공단 지사에 내시면 됩니다. 입원 같은 정당한 사유로 기간을 넘긴 경우의 별도 기간과 결과 통지 기간도 안내가 있으나, 이번 점검에서 기초연금법의 이의신청 조항을 열지 못해 조문 번호와 기간 모두 확인 실패입니다. 결정 통지서를 받으시면 통지서에 적힌 안내와 창구 설명을 기준으로 삼으시고, 90일째 날을 달력에 표시해 두십시오. 소득이 줄었거나 재산을 처분한 경우의 재신청은 기초연금, 올해 달라진 기준과 금액 글의 탈락 후 재신청 부분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앞으로 바뀌는 것
2026년 10월 1일 기초연금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보도에는 시행 시기가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날로 나와 있습니다. 아직 공포 전이라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10월 중에 공포되면 내년 4월 무렵이 됩니다. 복지부 원문은 이번 점검에서 열리지 않아 확인 실패이며, 공포되는 대로 이 글에 고쳐 두겠습니다.
19세 이후 국내 5년 이상 거주 요건
시행일부터는 19세 이후 국내에서 5년 이상 거주한 사람만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예외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고 보도되었고 구체 내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평생 국내에서 사신 대부분의 어르신은 해당되지 않고, 오랜 해외 생활 뒤 귀국하신 분이 영향을 받습니다. 이미 기초연금을 받고 계신 분에게도 적용되는지는 보도에 나와 있지 않아 확인 실패로 남겨 둡니다.
국외 소득과 재산 신고 의무
시행일부터 기초연금 신청자와 배우자는 국내뿐 아니라 국외 소득과 재산도 신고해야 합니다. 신고해야 하는 기준 금액 등 세부 내용은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확인 실패). 해외에 예금이나 집이 있으신 분은 기준이 발표되면 소득재산 신고서에 함께 적으셔야 합니다.
장애인연금 수급자의 신청 절차
장애인연금을 받던 분이 만 65세가 될 때 기초연금 신청을 간주하는 예외 규정이 이번 개정에 포함되었다는 내용과 시행 시기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확인 실패). 해당되시는 분은 안내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지금처럼 만 65세 한 달 전부터 직접 신청하셔야 손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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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과 노인일자리는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노인일자리 활동비는 근로소득 공제를 거쳐 소득인정액에 반영되니, 두 가지를 같이 준비하실 분은 위 노인일자리 글도 함께 보십시오.
출처
| 내용 | 기관 | 기준 시점 |
|---|---|---|
| 기준연금액 월 34만 9,700원, 선정기준액 단독 247만 원과 부부 395만 2,000원 | 보건복지부 | 2026년 1월 발표. 원문 접속은 확인 실패 |
| 생일 달 1개월 전 초일 접수, 매월 25일 지급, 휴일 지급일 | 보건복지부와 복지로 안내 | 2026년 9월 정리. 재확인은 확인 실패 |
| 필수 서류, 처리기간 30일, 공무원 조회 서류 | 정부24 서비스 안내 | 접속 확인 실패 |
| 온라인 신청 8단계, 자녀 대리 신청 화면 | 복지로 온라인 신청 안내 | 접속 확인 실패 |
| 찾아뵙는 서비스, 만 65세 2개월 전 신청 안내, 국민연금 연계감액 150퍼센트 초과 시 최대 50퍼센트 감액 | 국민연금공단 | 2026년 10월 4일 접속 확인 |
| 배우자 대리 시 위임장 생략, 대리인 범위 |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사업안내 | 2024년판 기준. 재확인은 확인 실패 |
| 재산 기본공제와 금융재산 공제 금액, 환산율 | 보건복지부 고시 | 2026년 기준 수치 확인 실패 |
| 수급희망 이력관리 신청간주 제도 | 보건복지부 정책 안내 | 2026년 7월 30일 시행 |
| 이의신청 90일과 이력관리 5년 유효기간 | 기초연금법과 시행규칙 | 2026년 9월 1일 정리. 조문 재확인은 확인 실패 |
| 국내 5년 거주 요건, 국외 소득과 재산 신고, 공포 후 6개월 시행 | 언론 보도 확인용, 링크 없음 | 2026년 10월 1일 국회 통과, 공포 전. 복지부 원문 확인 실패 |
정리하면 금액과 선정기준은 보건복지부 올해 1월 발표, 연계감액과 찾아뵙는 서비스는 국민연금공단 안내를 이번에 열어 확인했고, 나머지는 이전 정리 내용이며 이번 점검에서 열리지 않은 곳은 확인 실패로 표시했습니다.
기관 누리집
- 복지로 누리집 첫 화면 열기 (검색창에 기초연금 입력)
- 정부24 누리집 첫 화면 열기 (검색창에 기초연금 입력)
- 국민연금공단 기초연금 신청 안내 열기 (고객센터 1355)
확인 실패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누리집과 보도자료 목록, 정부24 기초연금 서비스 안내 페이지, 복지로 온라인 신청 화면 안내 페이지는 이번 점검에서 열리지 않았습니다. 같은 정보는 위 복지로와 정부24 첫 화면에서 기초연금을 검색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확인 안내
기준연금액과 선정기준액은 해마다 새로 고시됩니다. 위 금액은 보건복지부 2026년 1월 발표 기준입니다.
주민센터의 접수 범위와 필요한 추가 서류는 지방자치단체마다 안내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국민연금공단 1355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개정 기초연금법은 2026년 10월 1일 국회를 통과한 것으로 보도되었고 아직 공포 전입니다. 시행일, 기존 수급자 적용 여부, 국외 신고 기준은 확인 실패 상태이며, 공포와 시행령 발표 뒤 이 글을 갱신하겠습니다.
복지로와 국민연금공단을 사칭한 문자가 있습니다. 공식 주소 bokjiro.go.kr, nps.or.kr에서만 신청하시고, 돈이나 비밀번호를 요구하면 112에 신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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